민주통합당 송두영, 신 강매역사 건설 적극 지지

  민주통합당 송두영, 신 강매역사 건설 적극 지지

 

김대혁 ㅣ 기사입력 2012/04/06 [20:34]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가 6일 신강매 역사 건설에 대해 성명서를 냈다.

송두영 후보는 이날 성명서에서 “신 강매 역사 건설을 반대하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는 이날 ” 티비 토론에서도 강매역 존치 및 신설에 관하여 명백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책자형 선거 공보물 9페이지에서도 “강매역 조기착공”에 대해 공약화함으로써 분명하게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민주통합당 전체가 “신 강매역사 신설을 백지화”하려 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민주통합당의 위원장이며 국회의원 후보인 송두영 또한 반대 입장을 밝힌 적이 전혀 없습니다. 

민주통합당 송 후보는 “강매역 신설 및 조기착공을 바라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강매역 존치에 대한 공약을 한 것이고 어떠한 정치적 외압이 있더라도 항상 주민 편에서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강매역에 대한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의 입장」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는 “신 강매역사 건설”을 반대하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는 티비 토론에서도 강매역 존치 및 신설에 관하여 명백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책자형 선거 공보물 9페이지에서도 “강매역 조기착공”에 대해 공약화함으로써 분명하게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민주통합당 전체가 “신 강매역사 신설을 백지화”하려 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민주통합당의 위원장이며 국회의원 후보인 송두영 또한 반대 입장을 밝힌 적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민주통합당 및 통합진보당 시․도의원들의 백지화 기자회견은 중앙당에 확인결과 민주통합당의 공식입장이 아님을 명백히 천명하는 바입니다.

민주통합당 송두영 후보는 강매역 신설 및 조기착공을 바라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써 강매역 존치에 대한 공약을 한 것이고 어떠한 정치적 외압이 있더라도 항상 주민 편에서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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