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계속되는 도발 행위, 강원도 고성 군사분계선 부근

122mm 방사포 100여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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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연일 계속되는 도발행위가 이어지고 있다. 북한군은 14일 오전 11시경 122mm 방사포 100여발을 강원도 고성 군사분계선(MDL)부근에서 북측 동해 상으로 발사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방사포 포탄은 동해 북방한계선 (NLL)  북쪽 1~8km해상에 떨어졌다”고 밝히면서, “북한의 방사포 사격훈련은 지금도 진행 중이며, 북한군이 발사한 포탄이 동해 NLL 남쪽으로는 떨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우리 군은 북의 동태에 대한 정밀 감시 및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철저하게 대비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122mm 방사포는 북한식 명칭의 ‘포’ 이름이며 사정거리는 10~20km에 달하고 원 명칭은 BM-21그리드로서 1964년 구 소련에서 최초 개발되었으며, 나토명칭은 M-1964 이다.
▷ 122mm 방사포의 제원-▼차량중량 13.71ton,

▼길이 7.35m

▼총신길이 3.0m

▼구경 122.4m

▼초당 2회전하며,

▼로켓속도 690m/s

▼최대사거리 40km

▼차량속도 75km/h

▼최대이동거리 405km

▼3분안에 방사 및 발사가능 재발사시간 10분

▷ 2.87m 길이의 로켓은 화학탄두 장착시 사거리 20km,

▼폭발성탄두 장착시 30km

▼소형 핵탄두 장착시 무게 20kg

▼총 18개의 발사관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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