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6일 오후2시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 가져

강운태, 6일 오후2시 노인일자리 통합발대식 가져
김대혁 기사입력  2012/03/06 [19:56]

▲     ©동양뉴스통신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6일 오후2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10년부터 2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시는 지난해의 7,006개 일자리보다 2,124개 늘어난 9,130개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기관에 도전에 나선다.

2대 분야 6가지 유형으로 추진되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사회공헌형(공익, 교육, 복지)과 시장진입형(제조판매, 공동작업, 인력파견) 분야 147개 사업으로 3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특히, 광주시는 친절․청결․질서있는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올해 공익형 등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인원을 배정하였고,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륜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어르신들의 생산적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발대식은 지난 1,2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7,000여명의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와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운태 시장, 윤봉근 의장, 송영복 대한노인회시연합회장, 송문현 광주고용노동청장, 김창규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등 주요 빈과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으로 광산구노인복지관 ‘카우벨’, 동구노인복지관 ‘난타모듬북’,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태권무’ 등 어르신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지난해 어르신 고용 우수업체에 대한 표창, 대회사, 축사, 조끼 착용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강운태 시장은  “올해 시정의 최고과제가 ‘일자리’다며, 노인일자리도 매우 중요한 분야로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혁 기자]

원본 기사 보기:ontoday.kr

기사입력: 2012/03/06 [19:56]  최종편집: ⓒ 동양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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