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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소식]] 민주통합당, “경향신문 보도 반박 ‘ 성명내 |뉴스/보도자료 및 알림창
김대혁(동양뉴스)|조회 0|추천 0|2012.03.03. 08:56http://cafe.daum.net/dntckwtkdl/8oJk/61 

 

 민주통합당, “경향신문 보도 반박 ‘ 성명내

 

김대혁 ㅣ 기사입력   2012/03/03 [07:40]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2일 “오늘(3월 2일)자 경향신문은 민주통합당 광주지역 현역의원중 김재균, 김영진 국회의원의 공천이 탈락한 것으로 오보를 냈다”며 “즉각 정정기사와 취재원 공개를 요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이날 “중앙당 신경민 대변인은 3월 1일 공심위는 열리지 않았으며, 이는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사안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논평을 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전문이다.

『경향신문의 오보에 정정기사와 취재원 공개를 요구한다』

오늘(3월 2일)자 경향신문은 민주통합당 광주지역 현역의원중 김재균, 김영진 국회의원의 공천이 탈락한 것으로 오보를 냈다. 이에 대해 중앙당 신경민 대변인은 3월 1일 공심위는 열리지 않았으며, 이는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사안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논평을 냈다. 

선거 중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 되는것은 경선 또는 본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 사안이다. 

언론의 1차적 사명은 사실보도에 있으며 공익에 부합해야 한다. 공천이 진행중인 현 시점에서 사실이 아닌 것을 보도해 국민을 현혹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민주통합당 흠집내기식 오보는 결과적으로 민주통합당의 총선승리와 대선승리를 바라는 국민적 요구에도 부합되지 않는다.

2012 정권교체의 선봉장임을 자부해온 민주통합당 광주광역시당은 오늘자 경향신문의 보도에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정정기사와 취재원 공개를 요구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언론 본연의 사명에 부합하는 보도를 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 이다.

2012. 3.  2.

민주통합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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