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내현 “조선일보, 악의적 보도 즉각 중단”촉구|뉴스/보도자료 및 알림창

 임내현 “조선일보, 악의적 보도 즉각 중단”촉구|뉴스/보도자료 및 알림창
김대혁(동양뉴스)|조회 0|추천 0|2012.03.02. 07:45http://cafe.daum.net/dntckwtkdl/8oJk/57 
 
 임내현 “조선일보, 악의적 보도 즉각 중단”촉구
 
김대혁 ㅣ 기사입력 2012/03/01 [23:06]
임내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광주 북구을)는 1일 “선관위가 ‘문제가 없다’고 이미 결론내린 의혹을 실명까지 거론해가며 악의적으로 부풀린 보수언론의 보도행태는 사라져야 할 언론폭거”라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조선일보가 사실무근의 의혹을 마치 실체가 있는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며 민주통합당의 모바일 선거를 폄훼하는 기사를 냈다”면서 “이는 개인의 명예훼손을 넘어 민주당과 진보세력에 타격을 주려는 보수언론의 기획성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임 예비후보는 “특히 본인이 책임을 맡았던 ‘법률위원장’ ‘돈봉투 진상조사단 간사’ 등 당내 민감한 직책을 억지로 연결시켜 거론한데다가 선관위의 조사를 받은 적이 없음에도 실제 선관위 조사 받은 것처럼 허위 보도한 것은 민주당을 흠집내려는 의도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친동생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진료기록에 나온 연락처로 선거인단을 모집, 권유했다’는 의혹이 선관위를 통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고,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환자를 진료하는 소아과의 특성상 선거인단 모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임 예비후보는 “악의적인 보도로 선거에 악영향을 끼치려는 부도덕한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며, 향후 조치에 따라 명예훼손과 선거법 위반 등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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