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콩나물’ 생산에서 유통 소비까지 원스톱 서비스, 친환경콩나물생산자 협동조합 출범,(소우열 대표, “‘친환경 콩나물’을 핵심가치로, 한국의 먹거리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나가는 초석마련 기대”)

<서울,소비자저널==전태영 기자>   소우열 대표, “‘친환경 콩나물’을 핵심가치로, 한국의 먹거리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나가는 초석마련 기대”

‘전주’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연상단어를 꼽는다면 당연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환경 콩나물을 소재로 신선한 먹거리 재료를 함께 생산하고 전국에 분포된 조합원 식당에 공동 제공, 공동 소비하고자 콩나물 제조 전문기업, 국밥 레시피 전문가, 그리고 전문식당들이 친환경콩나물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최근 준비모임을 통해 우선, 콩나물 생산자(제조사)와 유통사업자 등 친환경 콩나물을 공동생산하는데 필요한 필수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생산자 협동조합 공식 출범을 오는 20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양산박’ 전주 비빔밥 및 콩나물국밥 전문점에서 발기인과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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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설립추진위원장인 소우열 발기인 대표는 “‘친환경 콩나물’을 핵심가치로, 한국의 먹거리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나가는 초석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또 다른 한류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고 포부를 밝혔다.

또 “생산자 중심의 조합 출범과 동시에 콩나물국밥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모임 성격의 다중이해관계자 영리조합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경포럼 전태영 위원은 “평소 콩나물 국밥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이 조합에 가입할 수 있으며, 조합에서 정한 정관과 규약에 따라 특별한 조합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조합 운영에서 발생한 잉여금도 배당받고 일석이조의 새로운 음식 레시피 문화가 확산되리라 기대된다” 고 말했다.

이어 “이곳을 방문하는 기존 연맹 회원들은 특별한 가입 절차없이도 연맹 회원임이 증명되는 카드나 조합원증을 제시하면 준조합원의 혜택을 누리는 한편 일반 음식점에도 뜨내기 손님이 아닌 조합원이 주인인 음식점 문화를 더욱 널리 알려나가는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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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의 구성원 사업자인 ‘양산박’ 음식점은 콩나물국밥과 비빔밥을 핵심가치로 사업화 하고 있으며, 운영본부에서는 각 지역 사업장 경영상황을 담은 장부를 창업희망자나 소비자에 공개하는 점포로 알려져 있다.

이 조합에 참여를 희망하는 해당기업이나 개인은 하단에 게재된 공고문을 열람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콩나물’관련 생산자(사업자) 또는 음식점 사업자 대상이고, 일반 소비자도 참여가 가능하며 국번없이 1688-9759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콩나물생산자 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개최 공고

주최 :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친환경콩나물포럼
주관 : (가칭)친환경콩나물생산자 협동조합, 전주콩나물 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
후원 : 소비자저널,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 창경포럼 연맹 참여 각 조합, 기업, 단체.

– 아 래 –

■ 행 사 명: 친환경콩나물생산자 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 일 시:2015 년 1월 20일 (화) 오후 4시
■ 장 소: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37
■ 참석대상: 발기인과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신 분

■ 의결 사항

제1호 의안 : 정관(안) 및 규약, 본점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임원 선출의 건 (이사장, 이사, 감사)
제3호 의안 : 2014년 사업계획서(안)과 수입, 지출예산서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창립사항 보고의 건.(설립경비 등 설립에 필요한 사항)
제5호 의안 : 국가보조금(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협업화
사업신청자금 지원시, 자부담금 공동 출자에 관한 건.
제6호 의안 : 연맹 및 연합회 가입에 대한 의결 건

2015.1. 9.

(가칭)친환경콩나물생산자 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장 소우열 배상.
(가칭)전주콩나물 협동조합

주관기업 : 전주아침 (비빔밥 , 전주콩나물국밥 전문) / 양산박 ( 본점 ) / 콩나물 생산 사업자 법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