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금번 694개 전통시장에 3,210억원 지원

중기청, 금번 694개 전통시장에 3,210억원 지원

–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와 고객 편의 제공으로 시장이 변화한다

 중기청(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대형마트/SSM 확산과 함께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명품시장 등 694곳을 선정, 총 3,21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3월 2일(수) 전통시장 시장경영혁신지원 및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16년도 지원대상 전통시장을 최종 확정하였다.

 중소기업청의 ‘1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큰 특징은 전통시장마다 가지고 있는 특색과 개성을 발굴하고 대폭 강화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청년창업 및 대학협력을 통해 청년층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통시장에 접목, 미래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지원도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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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정한기 기자 ( ljk171@gmail.com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