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진업계 전문화로 ‘사진한류’ 를 꿈꾼다, (가칭)케이포토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공고,

(서울,소비자저널=전태영 기자)  케이포토 협동조합설립추진위원회( 대표 강미현)는 전문사진 스튜디오 업계 생산자(사업자)들이 국내 전문스튜디오 사진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해 오는 31일 (가칭)케이포토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 지난 2016년3월10일 한국케이포토협동조합 조합원 설립 준비모임 ⓒ소비자저널
▼ 사진설명 : 지난 2016년3월10일 케이포토협동조합 조합원 설립 준비모임 ⓒ소비자저널

위원회는 지난 11일 열린 준비모임에서 강미현 위원을 발기인대표로 선임했다.

이 행사를 공동주최한 창경포럼 관계자는 “전문스튜디오 사진은 쉽게 말해 ‘사진관’의 의미이지만 여전히 사업자들의 사업환경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며, 사업규모 또한 영세한 상황에서 각 지역에서 활동중인 전문사진 스튜디오 운영 사업자들이 모여 함께 관련 촬영기술공유, 전문장비 공동구매,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 협동조합이라는 틀로 모였기에 관련업계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

또 “이미 선진국에서는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 시장이란 점에서 국내에서도 발빠르게 시장을 형성하고 해외 제품이나 서비스들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 대처해야 할 시점이다. ” 고 말했다.

이 조합 초대 설립추진위원장을 맡은 강미현 씨는 “사진업은 정부에서 취약업종 및 대기업 참여제한 업종으로 분류되어 있을만큼 열악한 실정에서 현 정부에서 추진중인 ‘창조경제’와 맥을 잇는 전망있는 사업분야중에 하나라고 확신하고 있다.

금번에 조합화를 통해 우리 사진 스튜디오 경영자들이 그 동안의 각자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 공유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우리 사진업계에도 새로운 미래형 산업군을 만들 수 있게 되는 한편 일자리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런 기류를 타고 ‘사진한류’로 확대가 예상되고 결국 업계 전반에 큰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전문스튜디오 사진 업계 관련 사업자들은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공고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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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개최 공고

케이포토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공고합니다.

주최: 국제K뷰티협회,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주관 : (가칭)케이포토 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
후원 : 소비자저널,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 창경포럼 연맹 참여 각 조합, 기업, 단체.

– 아 래 –

■ 행 사 명 : (가칭)케이포토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 일 시 : 2016 년 3월 31일 (목) 오후 5시
■ 장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41길 32 (우) 06529 , B1 대강의실
■ 참석대상: 발기인과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신 분

■ 의결 사항

제1호 의안 : 정관(안) 및 규약, 본점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임원 선출의 건 (이사장, 이사, 감사)
제3호 의안 : 2016년 사업계획서(안)과 수입, 지출예산서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창립사항 보고의 건.(설립경비 등 설립에 필요한 사항)
제5호 의안 : 국가보조금(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협업화사업신청자금 지원시, 자부담금 공동 출자에 관한 건.
제6호 의안 : 연맹 및 연합회 가입에 대한 의결 건

2016.3. 22.

(가칭)케이포토 협동조합 발기인대표  강미현 배상. 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