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새한일보 경영진 개편 새출발

온-오프라인전국망 구성, 유로저널 영국본사와  협약 국제뉴스도 생생하게 전달==

대한중소언론사회적협동조합 (이하’중소언협’ )은 지난달 25일자로 11년 전통의 새한일보를 복간했다고 밝혔다.
새한일보 신유술 발행인은 복간간사를 통해 ” 지금까지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새로운 경영진이 구성되었다. 새한일보는 수도권 자치시대는 물론 온, 오프라인을 통하여 전국망을 구성하고 영국에 본사를 둔 유로저널과 협약, 국제뉴스도 생생하게 전달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폭넓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또,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약자를 보호하며 정확한 사건 사고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때로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지면 매체 뿐 아니라 다양한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서도 더 많은 정보를 확산하고 공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한일보 복간 축사한 정치인, 주요기관장들 ① >
한편, 새한일보 관계자는 ” 새한일보는 지면으로 배포되며 배포처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부 산하 기관 등은 물론 기존 기업 회원사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매체로는 새한일보와 함께 ‘중소언협’ 주요 구성 회원 기관인 창업경영포럼(대표 이승목, 이하 ‘창경포럼’)의 메타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웹과 소셜미디어에 동시에 배포될 예정에 있다” 말했다.
<새한일보 복간 축사한 정치인, 주요기관장들 ② >
창경포럼’ 관계자는 ‘창경포럼은, 지난 6월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마치고 출범한 ‘중소언협’을 통해 국내외 중소언론사들의 참여를 통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 완료중에 있으며, 국내외 언론사들이 자유롭게 조합원으로 참여함으로써, 조합원이 주인인 언론 협업체로서 민주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의사결정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위해 그간 10여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손봐온 ‘메타위원회’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언론 조합원사간의 갈등을 최소화 할 방침이며, 이상적인 한국형 AP통신 조합 모델을 기대한다” 전했다.
<새한일보 복간 축사한 정치인, 주요기관장들 ③ >
구독을 원하거나 국내외 중소언론사들의 ‘중소언협’ 참가 문의는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 국번없이 1688-9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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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금 기자

조용금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 조용금 기자 ( hitechid@hanmail.net )입니다. 광운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주로 법률과 행정 (의료법률, 의료행정) 분야의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