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태 전 국장, 동구청장 재선거 출사표 던져

홍진태(58) 전 광주시 국장은 금년 4월 13일 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홍 전 국장은 29일 더민주당에 입당하고, 2월 1일 오전 11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홍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27년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행정을 맡아 동구발전과 광주발전에 기여해 보고 싶다”며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동구는 광주발전을 선도해 나갈 지역발전의 중심전략지역”이라며, “동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동구지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나가는 과제별 장단기 정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며 “6대 동구발전을 위한 핵심추진 공약”을 밝힐 예정이다.

홍 후보는 광주공고 졸업 후 구로공단 근로자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 후, 1982년 늦깍이로 국민대 정외과에 입학하고, 1986년 제 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지난 2014년 투자고용국장을 끝으로 명예퇴직 하였다. 평소 ‘소탈한 성격에 강직하고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지난 2002년 광주시 경제통상국장 시절 전문가들도 이해하기 힘든 광산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익혀 주위를 놀라게 하고, ‘광주세계광엑스포’ 사무총장을 맡아 ‘광엑스포’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또한 2013년 투자고용국장으로 재임시에는 ‘제12회 세계한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시 브랜드 강화, 투자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업체 유치에도 남다른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는 2005년도에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인정받아 광주시청 6급이하 공무원들이 뽑은 ‘가장 존경하는 상사’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홍 후보는 행시 출신으로 광주시 자치행정국장, 경제통상국장, 투자고용국장, 서구 부구청장 등 주로 광주시에서 경제와 문화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 행정가로서 자타가 공인하는 ‘광주시 정책 브레인’이다.

 

△강진 출생(58)△국민대△행시(30회)△광주시 문화정책실장,자치행정국장,경제통상국장,경제산업국장,투자고용국장

△광주세계광엑스포 사무총장△서구 부구청장 역임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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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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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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