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최근 강남세무서장 행보는!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최근 강남세무서장 행보는! – 온투데이

▲국세청 1번지 강남세무서…3급 부이사관급으로 격상된 이후 *강남세무서장(서장. 정용대)은 어느덧 6대 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7.15인사에서 행시41회 정용대 전 국세청 부가세과장이 전임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에 이어, 호남(전남)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이곳 강남세무서장으로 발탁된 바 있다.<사진은 강남세무서 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3급 부이사관급 승격 후…첫 행시출신 강남세무서장 발탁!~정용대 신임 서장, 행시41회!

1)역대 강남세무서장…3대 이청룡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만 영전=4명은 모두 명예퇴직!

2)김현준 국세청장…이제 강남세무서장도 1년 근무 후 명퇴 없을 듯+승승장구 인물 발탁 시사

3)6대 강남세무서장 인사발령 前…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하마평 무성=최고의 서장 요직!

4)세정가 정통 인사통…”모 부이사관+고시, 비고시 공히 한 번쯤 역임해보고픈 강남세무서장”

 

지난 7.15일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세무서장급 인사에서 강남세무서장으로 *정용대 전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이 전격 발탁된 가운데, 호남(全南)출신 3급 강남세무서장이 연이어 발탁되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놀라움과 뒤늦게 안배가 된 것 같다는 두 가지 주장으로 희비가 교차.  

 

물론 신임 정용대 강남세무서장(68년. 전남 화순. 대전 명석고. 서울대. 행시41회)이 행시41회 동기생에 비해 아직, 3급 부이사관 승진을 못 했지만, 이제 이곳 강남세무서장으로 온 만큼, 이달 말에서 8월 중으로 단행될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서 그 승진티켓을 거머쥘 것으로들 생각하는 분위기가 역력.

 

사실 강남세무서장은 국세청 125곳 세무서장 보직 가운데 성동세무서장(서장. 장동희)과 함께 유일한 3급 부이사관급 세무서장으로 기존 세무서장들은 모두 3급 부이사관 승진을 한 후 서장으로 부임했으나, 전임 채정석 서장과 이번 정용대 서장은 고참 서기관급+전남출신 등으로 취임을 한 공통점을 띠어 주목.

 

특히 *김현준 국세청장은 전임 서울국세청장 때부터 OOO+OOO사건 등이 발생하기 전후로 이곳 “강남세무서장을 1년 근무 후 명퇴시키는 인물로 발탁하지 않고, 계속 근무할 그것도 행시출신으로 안배할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이 없지 않았던 상황.

 

한편 정용대 신임 강남세무서장은 부이사관 승진을 못한 행시41회 출신 마지막 주자로 그 이유는 OOO사인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관계자들의 전언.

 

[역대 강남세무서장 면면]

-박영태 초대 강남세무서장…전북. 일반공채

-류덕환 2대 강남세무서장…경북. 일반공채<현 세무사>

-이청룡 3대 강남세무서장…경남. 세대2기<현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태 4대 강남세무서장…경북. 세대1기<현 세무사>

-채정석 5대 강남세무서장…전남. 세대2기<현 세무사>

*정용대 6대 강남세무서장<現>…전남. 행시41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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