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7.11 상층부인사 5大 후평!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7.11 상층부인사 5大 후평! – 온투데이

 

▲경기 화성(김현준 국세청장), 전북출신(김명준 서울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송바우 서울청 조사3국장), PK출신의 2선으로의 물러남(김대지 차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그리고 TK출신의 본청(세종청사) 발탁(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태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남출신의 안배(박석현 광주국세청장, 윤영석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정용대 강남세무서장, 김재철 국세청 세대출신 최초 대변인)~+=그리고, 충청권 불씨 살린(이동신 부산청장+한재연 대전청장+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 유임) 제1기 국세청 수뇌부 인사.<그러나 이번 인사에서는 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은 전무(全無), 단 1명도 없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 호()의 제1기 수뇌부에 대한 인사는 충청권 불씨가 살아나고, 호남권의 권력은 전남에서 전북으로의 이동과 PK출신의 1~2선의 순차적+잠재적 기다림, 그리고 TK출신 유력 3인의 본청(세종청사)+기관장 발탁!” 등으로 귀결 된다 아니 할 수 없다.

 

반면, 한 때 김희철 서울국세청장(60.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과 이은항 국세청 차장(66.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 그리고 비고시출신 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 3인의 전남(全南)출신은 현 보직에서 모두 후진(後進)을 위해 아름다운 용퇴를 함과 동시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진심어린 동정의 박수를 받고 떠나게 됐다.<아래 참조>

 

[김현호 선임기자가 바라 본 제1기 수뇌부 인사 후평+분석]

 

▲김현준 국세청장 제1기 수뇌부 1급 빅3…<사진 왼쪽으로부터, 김대지 국세청 차장(PK. 행시36회), 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회), 이동신 부산청장(충북. 행시36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이동신 대전국세청장의 일약 1급 부산국세청장 영전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한재연 대전국세청장 영전(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 유임(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대. 행시38)

 

▲한재연 대전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2)전북출신 김명준 서울국세청장 영전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영전(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송바우 서울청 조사3국장 영전(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 행시38)

 

3)PK출신 3~4인의 차기를 바라보는 2선 포진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영전(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4)TK출신의 본청(세종청사) 대거 입성

조정목 국장의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 경북 영주.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38)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발탁(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

김태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발탁(68. 경북 경주. 부산 동성고. 서울대. 행시38)

 

▲박석현 광주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5)전남출신의…안배와 포석=!!!!

박석현 광주국세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

윤영석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

-정용대 강남세무서장…68년. 전남 화순. 대전 명석고. 서울대. 행시41회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세대출신 최초)

 

한편 위 4대 인사분석+후평에서 각 보직이 함재하고 있는 의미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폭 넓게 인지+각인 돼 있으며, 그야 말로 국세청 요직이라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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