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세정가 소문+하마평, 설(說)!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세정가 소문+하마평, 설(說)! – 온투데이

 

▲금주 국세청 고공단 인사 개봉박두+임박+초읽기!…예나 지금이나 국세청 인사만큼, 예측 가능하고+객관성+균형성+지역안배+행시기수순(順)+비고시 연령 순(順)=그리고, 승진 順 등에 인사에서 크게 벗어난 경우는 거의 없었다. 김현준 국세청장 취임 후 온갖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 가운데, 수 개월 전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전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을 중점 조명했다.<김현준 제23대 국세청장의 첫 빅3 1급과 특히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 첫 낙점과 발탁인물이 누가 될지 이번 주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68년생 만 50세의 역대 가장 젊은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이 지난 1일 취임한 이후 1)3 1급 인사와 2)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를 놓고 소문+하마평+전언, 설설설() 등이 정치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등지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객관성+예측 가능성+형평성+행시 기수별 순(), 비고시 연령+승진 순()+균형성+지역안배 등에서 한 번도 벗어난 경우가 거의 없었다.

 

특히 행시출신이나, 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의 경우도 위에 예시한 내용에서 그 맥을 같이했으며, 그 중간에는 항상 명퇴+1년 근무라는 등식+공식이 항상 인사의 바로미터가 되곤 했다.

 

오늘 보도할 그 내용은, 3 1(차장, 서울+부산청장) 등과, 본청(세종청사) 즉 국세청 조사국장 등은 제외한다. 이미 몇 달 전부터 본지가 보도를 했으며, 그 다음인 아래 9곳 고공단 국장급을 전격 공개한다.<아래 참조>

 

[국세청 주요보직 인사전망대]…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전언+하마평, 설설설()!

1)국세공무원교육원장(기관장급)

정철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

조정목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64. 경북 영주. 영신고. 서울대. 행시38

 

2)국세청 기획조정관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3)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재수 중부청 징세송무국장…68. 경북 김천. 대구 성광고. 서울대. 행시39

 

4)서울청 조사1국장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

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5)서울청 조사4국장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69.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

김동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64.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

 

6)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송바우 부산청 조사2국장…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 행시38

 

7)중부청 조사1국장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3. 충남 예산.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64.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

 

8)부산청 조사1국장

민주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69.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

 

9)광주국세청장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

송기봉 중부청 조사3국장…65.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행시38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

 

한편 국세청 빅3 1급과 고공단 국장급, 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인사는 빠르면, 오는 9~10일 또는 12, 늦어도 오는 15~6일 경에는 공식 단행될 전망이다. 이는 기관장인 세무서장과 특히 빅3 1급 등을 2주 넘게 공석으로 남겨 둘 수는 없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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