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점]국세청, 6~7월 간부 핵심인사 브리핑! – 온투데이

[촛점]국세청, 6~7월 간부 핵심인사 브리핑! – 온투데이

▲국회 정상화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 일정 역시 잡히지 않고 있어 뜻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나아가 인사와 관련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최대 관심사는 후임 차장+서울청장+부산청장 등으로 집약된다 아니 할 수 없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세정가X파일+팩트체크-(6.17)]

1)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국회 인사청문회 개최 시기 불투명 속 금주말 개최가 최대 관건!

2)차기 차장+서울청장+부산청장…(김대지+김형환+임성빈) 3인 유력 설(說)~과연 그 결과는!

3)현재 명퇴현황…3급이상 고위직(4명선), 세무서장급(14명선)~전체 18명선 전망 속 후속은

4)후속 고공단 승진(2~3석), 부이사관 승진(3~4석), 초임 세무서장(16~8여석) 승진 할 듯!

 

국회 정상화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가장 시급한 국세청 인사관련 업무는 단연, 1)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가 아닐 수 없다.

 

이어 두 번째로 김현준 국세청장이 임명되고 나면, 김 후보자의 추천에 의해 BH(청와대)의 최종 재가+결정으로 차기 빅3, 1급 2)차장+서울청장+부산청장, 고공단 국장급과 광주청장 등과 후속 국과장급, 그리고 세무서장급 영전과 전보, 초임 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세번째로는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과연 명퇴간부진이 몇 명이나 되는지 여부로 그 관심이 모아진다.<아래 참조>

 

[올 상반기 국세청 명퇴간부진…예상+전망]

-한승희 국세청장

-이은항 차장

-고공단 국장급…O명

-채정석 강남세무서장…3급 부이사관급

<이상 3급이상 고위직, 4명선>

 

-서울시내 세무서(과)장급…OO세무서장 포함(9명선)

-중부청 산하 세무서장…4명선

-광주청 산하 세무서장…1명선

<이상 세무서(과)장급 14명선>

 

이에 따라 세무서장급이상 올 상반기 명퇴는 약 18명선으로 집약된다.

 

▲문재인 정부 첫 빅4 1급인사 4인방…<사진 왼쪽부터, 서대원 전 차장(충남. 행시34회), 김희철 전 서울청장(전남. 행시36회), 김용균 전 중부청장(경기. 행시36회), 김한년 전 부산청장(경기. 세대1기)>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두번째 빅3 1급+2급 지방청장…<사진 왼쪽부터 이은항 차장(전남. 행시35회),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경기. 행시35회), 김대지 부산청장(부산. 행시36회), 김형환 광주청장(전남. 세대2기)>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후임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등 빅3 1급 3인은 누구(!+?)…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중점 취재결과 이들 빅3 1급 3인은 어느 정도 소문+하마평+설설설(說)이 한창이다. 사실, 그 동안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예외 없이 객관성+예측 가능성+균형성+지역안배 등 여러 요인들이 확고히 전통과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왔다. 과연 차기 1급 빅3에 누가 행운의 네잎 클로바의 영광을 차지 할 지 이 역시 국세청장 3파전 만큼이나, 뜨거운 감자이자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그러나 차기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광주청장 등 특히 차장+서울청장이 누가 될지 여부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수도 아니면, 현재 파악된 인물로 귀결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따라서 현재 파악된 명퇴 인원대로 분석을 해보면, 차기 1)고공단 승진 2~3석, 2)부이사관 승진은 3~4석, 3)세무서장급은 약 18석 등이 발생될 전망이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정치권+경제권 등지의 외부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에 따르면, 이미 “후임 차장과 서울청장, 부산청장, 광주청장, 그리고 특히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 등은 어느 정도 밑그림이 다 그려졌다”는 전언+소문+하마평+설설설(說) 등이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그러나 차장, 서울청장 인선과 관련, 당초 예상했던 인물이 둘 중의 한 곳으로 낙점되거나, 만에 하나 그렇지 않고 OO수순을 밟을 경우,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대폭적인 상층부 인사로 귀결될 전망도 없지 않다. 나아가 현재 행시36회를 위시로 한 지방청장급에 대한 영전 및 전보인사의 경우는 기관장급(지방청장+세무서장 등)은 1년 근무가 원칙인 관계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변동이 없을 것 같다는 것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들의 현지 분석이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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