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최신+향후 국세청 인사전망대! – 온투데이

[국세청]최신+향후 국세청 인사전망대! – 온투데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권불십년(權不十年)=기관장, 현 보직 1년 근무…나이와 관계 없는 것이 국세청의 상층부 고위직과 기관장 등 1년 근무에 해당된다. 그 옛날 한 고조를 도와 나라를 일으켰던, 장 량은 막강한 권세를 지녔으면서도 욕심을 부리지 않고 박수칠 때 떠나는 아름다운 후진 사랑의 표본으로 지금도 후세에 칭송을 받고 있다. 이 번 차기 국세청장은 행시35회와 행시36회 간에 총성없는 인사 낙점 전쟁이라 말 하지 않을 수 없다. 행시35회가 2인, 행시36회가 4인이 고공단 국장급 아니, 지방청장급으로 모두 올라서 있는 가운데, 행시37회, 행시38회 고공단 국장급은 무려 20명에 달한다. 이 점이 국세청 상층부의 현주소다. 나이에 상관없이 후진을 위해 길(道)을 터 주어야 함에 대한 정당성이 여기에 있음을 재삼 강조하고자 한다. 떨어지는 꽃이지만, 지극히 아름다울 때가 결코 적지않음을 잊지말아야 하며, 나이로 세상을 재단하던 시대는 이제 지나도 한 참 지났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5월말 초여름 날씨를 식혀주는 가랑비가 대지를 적셔주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한승희) 상층부엔 2대 인사기류로 지각변동급 인사태풍이 불어올 조짐이어서 그 대상과 폭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

 

우선 1)차기 제23대 국세청장을 임명하는 검증작업이 BH(청와대)에서 착착 진행되고 있으며, 유력후보 국세청 내부 3인과 외부 2인<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 김영문 관세청장> 등이 중점 대상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고, 이변이 없는 한 본지가 지난해부터 중점보도한 인물(국세청 내부 3인 중 1인)이 낙점될 전망이 매우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아래 참조>

 

[차기 국세청장 내부 3인 프로필 면면]

-김대지 부산국세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김현준 서울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

-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전 광주국세청장.

 

특히 27일 현재까지의 본지 취재결과, 차기 국세청장은 국세청 내부 인물 중 1인의 낙점이 확실시 되며, “1)문재인 정부 하에서 국세청장 3인을 배출(한승희 국세청장, OOO 차기 국세청장, *OOO 1급청 조사국장)시킬 것”이라고 보도한 인사의 흐름대로 가게될 전망 또한 기정사실화에 가까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분위기도 어렵지 않게 감지.

 

다만, 2)차기 검찰총장이 누가 내정될 지 여부에 따라 그 후보는 다른 길(道)을 걸을 수 밖에 없을 전망이며, 이는 내년 21대 총선과도 결코 무관치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에 충분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구도의 한 단면으로도 해석.

 

따라서 차기 국세청장은 위 국세청 내부 3인 중 진검승부+왕좌의 게임에 진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낙점 결과에 따라 낙점을 받지 못한 2인은 엇갈린 행보를 보이게 될 인사분석+전망 또한 엄연한 현실.

 

한편 이달말 명퇴신청을 앞둔 세무서(과)장급 상반기 인원은 전국적으로 약 15명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1)서울청 산하 9~10명선, 2)중부청 산하 3~4명선, 3)광주청 산하 1명, 4)대구청 산하 O명선 등으로 파악+취재가 된 상황.<명단은 국정+세정업무 집행 등의 측면에서 사전공개를 하지 않는 본지의 방침에 따라 추후 공개 예정임>

 

그러면서 3급을 포함한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는 4~5명선이 정든 국세청을 떠날 것으로 전망되며, 누가 차기 국세청장에 내정되는지 여부에 따라 이 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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