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책 출간하는 세상 만들고 싶은 이은대 작가 – 온투데이

누구나 책 출간하는 세상 만들고 싶은 이은대 작가 – 온투데이

 ‘누구든 책을 쓰는 작가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이은대 작가는 세상 사람 누구든 책을 쓰는 세상을 그린다. 이 세상 사람들이 누구든 원하기만 하면  작가가 된다니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허망한(?) 소원같다.이 작가가 주장하는 근거는 분명하다. 이 작가의 전력은 대기업 보험사 영업사원이었고 사업하는 과정에서 실패해 사기전과를 갖고 있다. 수형생활 1년 6개월 후 막노동을 한 것이 전부다. 그런 그가 막노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글을 썼고 출간에 성공해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됐다.지난 3년간 그는 책 4권을 썼다. 그 경험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것이 이은대 작가의 소망이다.  그를 만났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본인의 책은 언제 처음 출간했는지

 

2016년 2월 ‘내가 글을 쓰는 이유’라는 책을 썼고 4월 ‘강안 독서’ 그리고 10월 (?)… 2017 9월 3년 기간동안 정확히 4권을 썼다. 이중 2권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꾸준히 팔리고 있다.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보험회사에서 영업을 하다가 2009년 사업을 시작했고 실패해서 사기로 고소당해 1년반 세월을 보냈다. 그곳에서 장편소설 4편을 썼다. 글을 전혀 모를 때다.  출간에는 실패했다. 출소후 막노동을 하면서 여기서 벗어나고자 글을 썼다. 출간됐고 성공했다. 누구든 글을 써서 출간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섰다.

 

현재까지 몇명이 출간했는지

 

 3년간 286명 정도다. 수강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낸 셈이다. 출판업계 사정으로 보면
이런 일은 하는 사람들은 대개 출판사를 소유하며 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은 전혀 아닌 상황이다. 출판사를 소유하지 않는 상황에서 타인의 출간을 도와 책을 3년안에 낸 숫자로 보면
가장 많은 숫자로 여겨진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런 결실은 보기 힘들다. 286명 중엔 글쓰는 직업과 관련이 없는 일반인이 많아 이 기록은 더욱 값져 보인다.

 

일반인이 책을 내야 하는 이유는

 

책을 쓰기위해선 글을 써야 한다. 많은 사유의 과정을 겪게 된다.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기성장을 이루게 된다. 진솔하게 쓴다면 어떤 책이든 독자는 있다.다른 사람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베스트셀러가 되면 돈도 벌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책 출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요즘 세태는 TV를 보면서 인터넷에 홀리고 SNS 때문에 마음과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독서를 하며 글쓰기를 하고 책까지 내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면 세상은 한층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진화될 것 같다

 

일반인이 글쓰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 같다. 대안이 있다면

 

강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코칭을 한다. 못쓸 이유는 너무 많다.쓰고자 하는 열의가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필사 등 여러가지 방법을 강의시  시도하도록 한다. 어려움을 이겨나가면서
필력은 늘어난다.

 

비용이 비교적 적은데  가능한지,  이후 비용은 들어가지 않는지?

 

 처음 수강할 때 내는 교육비 100만원만 받는다. 출간까지 드는 비용은 없다.
재수강도 가능하고 책을 낼 때까지 기한이 없다.10권 낼 때까지도 도와준다.

 

확실한 AS를 해주는 셈이다. 일반적으로 출판업계에서 많은 비용을 내고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이쪽 업계에는 적게는 300만원 내지는 일천만원 정도 내고도 출간까지 책임지지는 않는다. 책을 낸다는 사실 자체가 과정이 복잡하고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이은대 작가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골든클래스는 이런 불합리한 부분을 극복한 경우라고 봐도 된다.

 

 

누구든 자신의 삶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싶어한다. 과정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책을 출간한 작가가 286명이라니 못믿을 이유가 없다. 이은대 작가(010 4695 4175)가 그리는 누구든 원하기만 하면 책을 출간하는 세상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글을 쓰고 책까지 출간하는 과정에서  필자들의 정신적 영적 성장까지 이뤄내는 세상을 꿈꾸는 이은대 작가의 이런 프로젝트에 대해  주변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김대혁 선임기자 hdk0560@hanmail.net  010 3601 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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