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어르신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운영 동작구 소비자저널

[동작구소비자저널=이종무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5월부터 12까지 방문간호사, 인지활동가, 생활체육지도자가 함께하는 어르신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굴한 관내 허약노인 대상자 는 2018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수 57,071명 중 1,618명으로, 전체 노인의 31% 차지하고 있다.

최근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취약 어르신이 병에 걸리는 기간도 함께 늘어나고 있어 예방적 건강관리가 시급하다.

이에 구는 규칙적인 운동을 필요로 하는 허약·고위험군 치매예방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자발적·지속적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한다.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한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 ▲인지활동가와 함께하는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 ▲두근두근 뇌운동 집밖 함께 건강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1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한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흑석동, 상도3, 사당2, 신대방1 동주민센터 및 경로당에서 실시된다.

동 방문간호사와 동작구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함께 나서 첨단장비를 이용한 체력측정 12주간의 운동처방프로그램을 처방한다.

프로그램은 ▲맨손체조 ▲율동체조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 전신스트레칭 운동으로 꾸며졌다.

인지활동가와 함께하는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노량진1, 상도1·2·4, 사당1·3·4·5, 대방동 총 9개 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동 방문간호사와 동치미 인지활동가 등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치매전문가로부터 ▲메타기억교실 ▲치매예방체조 등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인지프로그램을 배워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두근두근 뇌운동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노량진2, 신대방2 주민센터에서 방문간호사와 치매안심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치매예방체조 ▲두근두근 뇌운동 등 조기검진과 상담 ▲인지건강프로그램 등 치매예방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교육한다.

자세한 일정 및 기타 문의사항은 건강관리과(☎820-1428)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형숙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운동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허약어르신 발굴·관리를 통해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집밖 함께 건강프로그램 운영 1,382명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였으며, 95%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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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사 : 이종무 기자 동작구 소비자저널 보도자료 및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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