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차,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는! – 온투데이

[국세청]차,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는! – 온투데이

▲지난 4.3일자로 초대 인천청장에 행시36회 맏형 최정욱 인천청장(65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이 낙점된 이후 제7의 지방청이자, 실제론 제4의 지방청 조직을 보유한 차, 차기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자연스럽게 회자되고 있어 서울, 경기출신과 고르고 다양한 인재군을 확보한 고시(행시)+비고시(세대+일반공채)출신 사람들의 인사풍향계에 적잖은 여론과 영향을 미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사 임시청사 입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풍향계+세정가X파일+팩트체크-(5.16)]

@제7의 그러나 실제론 제4의 지방청=인천국세청…최정욱 청장 낙점이후 차, 차기도 하마평!

1)차, 차기 인천국세청장…(노정석, 오호선, 윤영석, 민주원, 김진호) 국과장 등 유력후보!

2)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3년생으로 갈 길 매우 바빠=차기 대전국세청장 유력후보!

3)차, 차기 대구청장…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조정목 중부청 성실납세국장도 물망 올라

4)차, 차기 광주청장…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 이준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 하마평! 

 

지난 4.3일자로 개청한 제7의 지방국세청 인천국세청(청장. 최정욱)에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3회를 역임한 행시36회 맏 형 최정욱 초대 인천청장(65년. 전북 남원=실제론 거의 서울 생활.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으로 낙점되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술렁거림과 당혹감이 교차한 대목이 없지 않았다.

 

그 당시엔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이 지금은 없어진 중부청 조사4국장과 6개월여간의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을 겸직하고 있어, 그가 임시청사 마련과 내부직원 등에 대한 인사 등 대내외 관계를 두루 관장하며, 곧바로 인천청장이 되는 것으로 생각과 전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 엄연한 현실이기도 했다.

 

그러나 인사권자의 생각은 1)서울청 조사2국장과 2)최정욱 청장, 이청룡 국장 2인 모두에게 두루 인사상 혜택이 돌아가는 이른 바 두 세마리 토끼를 잡는 대목으로 귀결됐다.

 

이청룡 국장은 최소 고공단 국장을 한 번 더 역임한 후 OO지방청장으로 갈 수 있는 길(道)이 열렸고, 최정욱 청장은 서울+중부+부산청 등 1급청 다음으로 제4의 인천국세청장의 지위에 그것도 초대 인천청장이 된 것이다.

 

다만, 당시는 서울청 조사2국에서 관장하는 업무영역은 1)고소득자영업자, 2)개인법인, 3)제약회사, 등에 대한 세무조사로 아레나+버닝썬 사건 역시 서울청 조사2국과 결코 무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상 여론과 전언 또한 없지 않았다.

 

일설하고, 작금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벌써부터 차, 차기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유력후보 들의 이름이 본격 거명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는 이달 말 결정이 날 한승희 국세청장에 대한 유임 또는 국세청장이 바뀔 가능성 등이 제기되면서 그저 만만한 2급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후보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는 대목이다.

 

물론 본인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게 차, 차기 인천국세청장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들은 출신지역이 서울, 경기출신을 비롯, 서울에서 오랫동안 생활을 한 인물들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으로 폭 넓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다.<아래 참조>

 

[차,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프로필]

-노정석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오호선 중부청 조사1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윤영석 부산청 조사1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

-민주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김진호 국세청 조사1과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역량평가 통과)

<최정욱 인천청장과 동일하게, 윤영석 국장도 사실상 거의 서울생활>

 

한편 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로는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66년. 전남 영암. 광주 서석고. 서울대. 행시38회)이 유력후보로 급부상 하고 있다.

 

나아가 차기 대전청장으로 예상되는 특히 연령측면에서 매우 갈 길 바쁜 *오덕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은 오는 6월말 인사에서 중부청 조사O국장 소문과 설(說)이 유력한 가운데 2급 지방청에 대한 인사지형도가 5월 중순 최근 불볕 더위 만큼이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아바타 표시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