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이달말까지 간부진 명퇴신청!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이달말까지 간부진 명퇴신청! – 온투데이

▲중부청과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급이 바뀌었다…무엇이!, 올 상반기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의 명퇴신청을 앞두고 이달말까지로 명퇴신청기한이 설정돼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세무서장급이 벌써 9명선이 명퇴신청을 결심했고, 1~2명은 신중한 고민과 선택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세청의 명퇴전통은 50년 넘게 성문법보다 엄격한 불문률로써 전통과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이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에게 상반기 명퇴신청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가운데 최대 관심지역은 단연, 수도 서울국세청이 이에 해당된다.

 

국세청과 세정가, 나아가 본지 취재결과 수도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과)장급은 이미 1)9명선이 명퇴신청을 했거나,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1~2명은 명퇴신청을 하거나 특히 某 세무서장 1~2인은 5월 세무사교육에 참여는 하면서도 목하 신중한 고민과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명퇴신청 명단은 추후 공개 예정>

 

우선 김해진 전 서대문세무서장(61년. 충북 청원. 철도고. 세대1기)은 지난달 명퇴신청을 하고 최근 3년 임기의 세우회 전무이사로 취임을 했다. 앞선 세우회 전무는 법무법인 상임고문으로 취임한 김기복 전 송파세무서장(58년. 경북. 경주. 경주 문화고. 방통대. 일반공채) 이었다.

 

세무서장급과 관련, 국세청은 올해 안에 약40명에 달하는 인원을 명퇴신청받을 예정인 가운데, 상반기는 14~5명선에 달하는 인원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한편 고공단 국장급이상과 1급+지방청장 등에 대한 용(+명퇴)퇴 여부는 이달말 BH의 차관급 인사여부에 따라, 1)지각변동으로 갈지, 아니면,  2)1급 2인과 고공단 1~2인으로 명퇴수순을 밟을지 공식 결정이 날 전망이다.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과)장급 명퇴신청 전망]

-15일 현재…9명선 확정(김해진 전 서대문세무서장 지난달 명퇴)

-서울시내 서장 중…1~2인 세무사교육 참석하면서 목하 고민+신중 모드 돌입

-3급이상 고위직 이달말 차관급 인사 이후에 지각변동급 또는 4~5인 용퇴선으로 될지 여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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