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5~6월 2대 주요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국세청]5~6월 2대 주요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국회는 패스트트랙 정국만 있나요!…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역량평가 시험제가 3곳 사정기관 중 유일하게 국세청만 실시하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니다. 이의 수정과 개선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검찰청도 올해부터 역량평가제를 내부 자체평가제로 전환해 내부직원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상당부분 완화해 준 바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5~6월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인사의 주요 양대 기류는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과 복수직서기관 승진 30석 내외에 대한 인사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점이다. 

 

우선 1)30석에 대한 복수직서기관 승진발표가 빠르면 오늘 13~5일경에 전격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서기관 승진은 본청과 7곳 지방청 등에서 모두 승진자가 나올 전망이다.

 

두번째로, 2)세무서장급 명퇴와 관련, 서울+중부국세청 등 수도권 청 산하에서 10~3명선에 달하는 세무서장과 과장급 등이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무서장급만 전국에서 약 15명선이 명퇴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고공단 국장급이상에선 약 4~5명선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인 가운데 그 윤곽은 이달 말경이 돼야 수면 위로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절대 필수조건인 인사혁신처 주관 1일 취재 역량평가 시험은 3~4곳 사정기관 중 오직 국세청만 시행하고 있으며, 검찰청도 올해부터 내부 자체평가로 돌아선 바 있다.

 

이를 두고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의 뜻 있는 대다수의 인사통들은 국세청이,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역량평가제를 내부 자체평가로 돌릴 수는 없다해도, 1)50세이상 서기관급의 경우, 과목 면제 또는 시험난이도 조정 등에 따른 시험내용에 큰 틀의 수정이 절실하다”는 주장을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하고 있어, 향후 역량평가 정국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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