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폭넓은 인재군, 세대3기 간부진!" – 온투데이

[국세청]"폭넓은 인재군, 세대3기 간부진!" – 온투데이

▲ 국세청(청장. 한승희) 내 간부진 가운데 세대3기 출신은 선배 세대1~2기, 출신을 적극 예우하며,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서울청과 핵심 주요 세무서장, 나아가 인천국세청 등지에서  맹활약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에 세대19기 까지 진출시킨 국립세무대학 간판과 교정 출입문.>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 다른 인사분석+팩트체크+세정가X파일-(4.19)]

1)세대3기…한승희 국세청장 시대 본청(세종청사) 동 시기에 부이사관 등 가장 많이 승진!

2)세대1, 2기 선배+ 특히, 국세청 조직위해 주요 보직에서 남 다른 왕성한+맹활약 중!

3)이한종 삼성세무서장+현 석 역삼세무서장…그리고, 마지막 세대3기 부이사관 김성환 과장! 

 

@국세청(청장. 한승희) 간부인사에서 행시출신 만큼이나 “폭넓고 고른 인재군”을 구축한 세대출신 기수는 단연 세대3기를 손꼽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세대출신에게 본청(세종청사) 등을 위시로 해 인사상 기수서열 엄격화를 몸소 실천한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에겐 세대3기 출신은 이 대목에서 1)복심(腹心)이자, 2)뜨거운 감자, 3)발탁인재 등에 해당된다 아니 할 수 없다. 

 

국세청에 세대출신은 19기 까지 배출돼 고른 보직과 직군에서 국가재정확보의 튼실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1급과 지방청장+조사국장급에 올라선 세대1~2기, *특히 세대2기 대표+선두주자급 다음으로 고른 보직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아래 참조>

 

[국세청 세대출신 고위+조사국 간부진 면면…프로필]

 

1)김형환 광주국세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차기 1급 승진 유력후보>

-권순박 대구청장…63년.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기.<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이현규 인천청 조사1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역임>

-장동희 대구청 조사1국장…65년. 강원 평창. 강릉고. 세대2기<전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채정석 강남세무서장…61년. 전남 여천. 용산공고. 세대2기<전 국세청 조사1과장>

*채병호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62년. 전남 해남. 순천고. 세대2기<전 북광주+성북서장>  

▲국세청에서 세대출신이 차지하는 위상과 역할은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그 정점에 세대3기 출신이 선배 1~2기와 후배 4~5, 6기에서, 19기에 이르기 까지 집안(가정)의 차남 역할을 충실히 하며, 국세청 조직 발전에 남다른 기여를 하고 있다.<사진은 세무대학 교정과 지금은 사라진 미래인재양성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세대3기 출신 고위+조사국 간부진…프로필 등 면면]

 

1)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4년.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기<전 중부청 징송국장>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64년. 경북 상주. 김천고. 세대3기<전 서울청 송무1과장>

-김진호 국세청 조사1과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부이사관)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대3기(부이사관)

-이응봉 국세청 소득세과장…65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기(부이사관)

-김성환 국세청 법인세과장…65년. 충북 옥천. 제물포고. 세대3기(세대3기, 마지막 부이사관)

-이한종 삼성세무서장…64년. 경기 남양주. 대원고. 세대3기(전 국세청 징세과장+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현   석 역삼세무서장…64년. 경북 달성. 대구 능인고. 세대3기(전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서울청 감사관)

*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대3기(전 서산세무서장)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65년. 충남 서천. 대성고. 세대3기(전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세대3기 출신은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1)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과 본+서울청, 부이사관 과장급과, 서울청과 지난 3일 개청된 제7의 지방청인 인천국세청 등의 조사국 핵심 국과장급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한편 유수의 보직에서 남다른 왕성환 활동을 하는 등 조직기여도가 탁월한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 2인의 세대3기 삼성+역삼세무서장 등, 즉, 1)이한종 삼성세무서장은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과 국세청 징세과장을 또 2)현 석 역삼세무서장은 서울청 감사관과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나아가 1)우제홍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도 서울청 감사관실 1계장(서기관)과 대전청 내 최고의 세수(약 4조여원)를 자랑하는 서산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국세청 실무조사국의 조사과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초대 구재완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역시, 국세청 세원정보과(서기관)에서 움직이는 백과사전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바 있고, 삼척세무서장, 중부청 숨긴재산체납추적과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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