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최근 서울국세청,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국세청]최근 서울국세청, 인사풍향계! – 온투데이

▲오는 상반기 상층부+간부인사 최대 핵심+관심 지방국세청으로 떠 오른 서울지방국세청…서울청(청장. 김현준)은 김현준 서울청장과 핵심요직 조사국장 3인 등 4인이 근무 1년을 맞이한다. 그 기간이 바로 두 달 보름여 밖에 남지 않았다. 누가 차기 서울청장으로 발탁될 지 여부와 서울청 위 핵심 3곳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를지 여부 또한 향후 국세청 상층부와 간부진 인사에 큰 변곡점이자 바로미터, 나아가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4.15)]

1)국세청 간부인사 최대 변곡점…근무 1년+물은 어김 없이 흘러 내린다, 정체되면 썪기 마련!

2)김현준 서울청장 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임성빈 조사4국장+임광현, 김동일 국장 역시 관심

3)서울시내 서장 올 상반기 명퇴 전망…최소 6~7명선 후진위해 용퇴 유력, 과장급도 나올 듯!

 

국세청(청장. 한승희) 7곳 지방청 가운데 서울국세청(청장. 김현준)이 차지하는 비중과 위상은 집안(가정)으로 치면, 1)맏 형 역할을, 나아가 2)세수와 특히 근무 간부진과 직원 모두가 최고의 최정예 요원으로 구성돼 있어 그야 말로 국세청을 대표하는 지방청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서울국세청의 청장이하 조사업무 등 모든 행보는 국세청 전체를 최 일선에서 대표한다 해도 전혀 손색이 없어, 항상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표본이자 모범, 롤모델이 되곤 한다.

 

이같은 상황에서 서울국세청의 오는 6월 상반기 인사풍향을 살펴보면, 1)김현준 서울청장과 2)임성빈 조사4국장, 3)임광현 조사1국장, 4)김동일 국제거래조사국장 등 4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 할 수 없다. 이들 4인 모두가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오는 6월말이면 근무 1년 차가 되기 때문이다.<아래 참조>

 

[서울국세청 청장이하 고공단 전보 대상 1+3인]

1)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

2)임성빈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감사관

3)임광현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전 서울청 조사4국장

4)김동일 국제거래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전 중부청 조사4국장.   

 

특히 근무 1년 차를 맞이하는 이들 4인의 고공단 국장급 이상 간부진의 향후 행보가 세정가와 국세청, 나아가 정치권, 경제계 안팎에 최대 관심사로 떠 올랐다.

 

나아가 서울청은 산하 세무서장 등도 상반기 명퇴대상 서장이 약 6~7명선이 되고 있으며, 조사3국 조사1과 박행렬 서기관 등도 이번 상반기에 명퇴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아래 참조>

 

[올 상반기 서울청+산하 세무서장 명퇴 대상+예상 서장!]

-C, C, K, J, K, J, P, J 모 서장 등

-서울청 O 과장

 

한편 차기 서울청장과 위에 예시한 서울청 3인의 핵심 조사국장 등의 뒤를 잇는 핵심 조사국장 등은 그 후임자가 본청(세종청사)과 중부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어, 4월 중순인 현 시점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하마평, 나아가 설+설+설(說)이 그 어느 때보다 일파만파(一派萬波)+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라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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