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국세청, 차기 빅3(1급) 유력 3인후보! – 온투데이

[특집]국세청, 차기 빅3(1급) 유력 3인후보! – 온투데이

▲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온투데이뉴스.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세정가 설설설(說)]…@오는 6월29일이면 제22대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행시33회)의 취임 2주년이다. 지난해 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치권 등지에서는 1)현 정부 하에서 국세청장 3인을 배출하고, 2)기재부 모 고위 관계자가 행시기수 서열 등을 감안 차기 국세청장 전격 발탁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함과 동시에 일파만파(一派萬派) 설(說) 등도 확산일로의 분위기가 없지 않았었다.

 

“김대지 부산청장…PK+행시출신 선두주자 각인!”

*김형환 광주청장…비고시(세대)+전남출신 좌장”

@임성빈+김명준+강민수국장…행시37회 3인 선두주자=1급+지방청장+조사국장 영전후보!

 

그러나, 지난해 말 모 지방청장이 퇴진하면서 그와 연계된 바 있던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 위 1)번 사안의 경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자, 오는 6월말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연계, 어떤 지각변동을 몰고 올지, 아니면, 순리+지역별 안배인사로 귀결될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BH와 정치권 등지의 함수와 삼각관계 등이 주요 변수로 떠 올랐다.

 

그 정점에 오는 6월말 임기 1년을 맞이하는 1)이은항 국세청 차장, 2)김현준 서울청장, 3)김대지 부산청장 등 3인의 빅3 1급과, 4)김형환 광주청장 등 핵심 상층부 리더들이 서 있다.<아래 참조>

 

[오는 6월 임기 1년 빅3 1급 3인과 김형환 광주청장…프로필]

-이은항 국세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전 광주청장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

-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청 조사1국장

-김형환 광주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와 함께 최근 행시36회 출신이자 본청(세종청사) 국장만 3년차(국조국장, 전산정보관리관, 징세법무국장)를 역임했던 최정욱 국장이 초대 인천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함에 따라 차기 광주청장 등도 지각변동 상황을 맞이 했다.

 

정치권이 오는 4.3 2곳에 대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끝나면 적잖은 지각변동과 함께 국세청 역시 초대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상층부 몸풀기 인사가 종료된 만큼, 이제 4월 들어, 아니 이미 차기 국세청장과 빅3 1급 차장, 서울+부산청장 등에 대한 인사와 광주청장 등에 대한 차기 유력주자들이 자천+타천, 나아가 예측 가능한 국세청 인사에 정점과 각기 대표성을 띠고 수면 위로 급부상 하고 있다.

 

“행시35회…이은항 차장, 김현준 서울청장=그러나, 양병수 전 대전청장(경북. 65년생)은 명퇴!”

@행시36회…유재철 중부청장, 김대지 부산청장, 최정욱 인천청장, 이동신 대전청장 4인 청장!

@국세청…비고시 1급 청장 현재 단 1명도 없어, 수도 서울 1급청 이청룡 서울청 조사1국장!

 

그 정점에 1)이은항 차장과 김현준 서울청장의 용(+명)퇴 여부와 아니면, 영전 여부, 2)김대지 부산청장과 김형환 광주청장의 차장+서울청장 안배+영전 여부, 3)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의 1급 승진에 따른 부산청장과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의 1급 승진 또는 광주청장 발탁 여부 등 3대 인사+변수가 뜨거운 감자이자 작금의 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최대 관심사로 역시 급부상 하고 있음 또한 주지의 사실이다.<아래 참조>

 

물론 임성빈, 김명준 국장과 함께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 역시 차기 1급+지방청장 유력후보군에 행시37회 선두주자 3인 방으로 그 위치를 점하고 있음은 불문가지가 아닐 수 없다.

 

[국세청, 행시37회 3인 선두주자…프로필]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감사관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전산국장

<위 3인 차기 1급+지방청장 영전 유력후보, 강민수 국장은 조사국장 유력후보!>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의 오랫동안의 취재결과, 차기 서울청장과 국세청 차장 등에 대한 인사에 비고시 세대출신을 대표하는 1)김형환 광주청장과 2)김대지 부산청장 등이 가장 유력한 선두주자 2인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2)김현준 서울청장은 용퇴 설(說)과 차장 영전 설(說) 등이 동시에 소문과 하마평과 함께 무성+회자되고 있다.

 

다만, 지난해 민갑룡 경찰청장(전남 영암) 인선을 앞두고 부산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 등간에 중점 전개된 바 있던 분위기를 감안, 국세청도 “김대지 부산청장이 본청장(국세청장)으로 직행하지 않겠느냐, 아니다, 전례가 없다. 김덕중 중부청장이 본청장으로 직행한 경우는 있어도, 부산청장에서 직행한 전례는 없지 않느냐!”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반응과 분석도 폭 넓게 확산된 바 있다.

 

결론은 BH의 정확하고 균형감 있는 조언과 최종 결정은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하게 될 것인만큼,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긴하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도 상층부(고공단 국장급 이상)의 행시36회(4명), 행시37회(10명), 행시38회(10명) 등 무려 24명의 고위직이 마름모+항아리형태로 독점+선점적 위치를 구축하고 있어, 난망한 향후 인사구도에 지각변동과 회오리 바람을 몰고와야 한다는 대다수 비고시 출신 세정가+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인사상 지적도 엄존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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