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청사 로비에 북카페‘수북수북’열어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용인시 수지구 북 카페 수북 수북 ⓒ용인 소비자 저널
[용인 소비자 저널=최규태 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구청사 1층 로비에 주민들이 책을 읽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북카페 ‘수북수북’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89㎡ 넓이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집기를 갖추고 미술, 음악, 여행 등 평상시 접하기 힘든 도서 100권을 비치했다.

또 주민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신간 도서를 구입해 비치할 계획이다.

북카페 이름 ‘수북수북’은 수지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정했고, 심볼 포스터는 직원 자녀의 재능기부로 만들었다. 사업비는 3700만원이 투입됐다.

정해동 수지구청장은 “방문객들이 좀 더 편안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북카페를 만들었다”이라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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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