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행보! – 온투데이

[국세청]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행보! – 온투데이

▲승승장구+인사권자의 복심(腹心)없인 가고 싶어도 꿈도 못 꾸는 국세청내 최대 요직…국세청에서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보직은 국세청 고위 간부진의 최대 요직 중의 요직으로 손꼽힌다.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현 한승희 국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 등에 이르기 까지 쟁쟁한 스페샬리스트가 이곳에 낙점돼 왔다. 이러한 가운데, 임성빈 현 서울청 조사4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사관을 역임한 후 지난해 상반기 부임해 와 오는 6월 1년을 맞이하게 된다.<행운의 네잎 클로버가 예사롭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향후 국세청 간부인사 판세분석+세정가X파일+팩트체크=(3-25)]…@국세청 간부인사가 오는 26일(화) 인사처 주관 인사위원회 결정 이후 초대 인천국세청장 인선부터 일단의 몸 풀기 인사에 돌입했다.

 

우선 제7의 지방청인 인천국세청장 인사와 함께 작금의 최대 관심사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국장. 임성빈)으로 시선이 한껏 집중된다. 덧붙임 없이 아레나+버닝썬 등에 대한 특별(심층)세무조사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국세청의 세무조사 특히 과거 특별세무조사, 현재는 심층조사로 변경됐지만, 서울국세청 심층(특별)세무조사는 그 누구도 조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세무조사는 인수인계도 일단의 배려와 소위 봐 줌도 없다.

 

그래서인지, 역대 서울청 조사4국장은 그 곳에서 끝나지 않고 기본, 국세청 조사국장과 1+2급 지방국세청장, 나아가 국세청장까지 수직상승하는 국세청 내 최대 요직 중에 3~4번째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아래 참조>

 

바로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과 현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등이 서울청 조사4국장 출신이다.

 

임성빈 현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은 특이하게도 전 국세청 감사관에서 이곳으로 전보됐다. 국세청 감사관은 개방형 보직으로 기본 1년 6개월을 근무해야 타 보직으로 전보될 수 있다. 참고로 임성빈 국장은 전+전임 청장 시절에는 그야 말로 외부파견(국가인재원), 그 전 서울청 감사관 등을 전전한 바 있고, 소위 1~2급 지방청을 통틀어, 지방청 조사국장을 단 1번도 역임한 적이 없다.

 

한편 다가오는 오는 6월 대대적인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임성빈 국장의 행보에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치권+경제계 등지의 관심이 여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나아가 이제 국세청에선 조사4국장은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보직이 유일하다. 오는 4.3일자로 개청되는 인천국세청장 보직이 바로 전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보직이었다.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면면]

-임환수 전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 조사국장만 6회 진기록

-한승희 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 조사국장,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 서울청 조사4국장 역임

-임광현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조사국장 5회 째

-임성빈 현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첫 조사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아바타 표시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