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고공단+부이사관 승진 초읽기! – 온투데이

[국세청]고공단+부이사관 승진 초읽기! – 온투데이

▲요즘은 OO발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이 극심해 맑은 하늘을 보기가 매우 어렵다. 이른 바 안구정화의 기회는 물론, 온갖 규제법 등 금지+금지+금지 등이 적지 않아 건전한 체육활동과 산행 등 여가문화 확산이 적잖게 아쉽기만 하다. 그래서인지, 국내보다는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 인사는 그 일정과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고 객관성과 균형적인 측면이 고르게 가미되고 있어 때론 안개정국 이다가도, 결과가 발표되고 나면, 이처럼 맑은 하늘 만큼이나 청명하기도 하다.<사진은 특정기사와 전혀 관련이 없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인사의 중대 변곡점이 될 제7의 지방청 인천국세청(개청준비단장:이청룡) 개청이 오는 4.3일자로 잠정 확정된 가운데 약 50여일간 공석 중인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등 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와 3급 부이사관 승진 등이 빠르면 이달 중순경, 늦어도 이달 말 경에는 단행될 전망이라는 소식.

 

세정가와 국세청,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부산청 징송국장(안덕수 전 국장이 미국 국세청 파견 나간 이후 50여일 경과)이 공석이며, 이에 따른 후속인사를 위해 3급 부이사관급 중 1인이 승진을 하고 후속 기본 3배수 등에 따른 인사가 단행될 것이 확실시.

 

이같은 3배수 인사는 당연한 국세청 간부인사 수순으로, 현재 3급 부이사관 국장급이 없는 지방청은 대전국세청청(청장. 이동신)과 광주국세청(청장. 김형환) 그리고 1급 부산국세청(청장. 김대지) 등 3곳으로 이어질 후속 고공단 승진과 부이사관급 인사에서 이들 지방청에도 기본 1인이 배치될 지 여부 또한 세정가의 적잖은 관심사.<아래 참조>

 

부산청 징송국장 인사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복수의 인사통은 “인천국세청 개청 등에 따른 직제 확정(3급 부이사관급과 특히 지청장) 문제 등이 1석 고공단 국장인사와 맞물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과연 몇 석과 어디에 어떤 수순으로 후속인사를 단행할 지 이 또한 여간 관심이 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적잖은 관심을 표명.

 

한편 다가올 고공단 국장+3급 부이사관급 승진인사에서는 “*행시출신 보다는 비고시 출신에 무게중심이 한 껏 다가설 것”으로 들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은 어렵지 않게 예단하는 분위기가 역력.  

 

[국세청 이달 중 고공단+부이사관급 등 후속 인사전망대]

 

1)공석…부산청 징세송무국장

2)3급 부이사관 승진…3석+ 몇 석(?)

3)국세청 3급 부이사관급 없는 3곳 지방청

-1급 부산청…이기열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으로 이전 뒤 없음

-대전국세청…조사1국장(이경렬 전 국장:현 중부청 감사관) 서기관급

-광주국세청…조사1국장(이현규 전 국장:현 인천청 조사1국장) 서기관급

*대구국세청…장동희 조사1국장(65년. 강원. 세대2기=부이사관)만 부이사관

 

4)고공단 승진과 3급 부이사관급 승진에 따른 국과장급 연쇄 이동 전망

5)인천국세청…4.3일 개청, 3월 중순경 임시청사로 이전 전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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