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금명간 단행(?)

[단독]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금명간 단행(?)

국세청(청장. 임환수) 고공단 국장급 약 4석과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초 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1급-6개 지방청장 전원 교체카드를 꺼내든 임환수 국세청장은 남은 1)국세청 소득지원국장, 2)부산청 징세송무국장, 3)국방대, 4)중공교 파견 등 4개 직위에 해당하는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를 비롯, 고위직 명퇴에 따른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 약 5~6석에 달하는 인사를 빠르면 이달 8일(금), 늦어도 오는 15일(금) 경에는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정가와 국세청에 따르면, 매주 수요일 개최되는 인사혁신처 인사위가 오는 6일(수) 열릴 경우, 오는 8일자로 고공단 국장급 및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단행될 수 있지만, 다음주 13일(수)로 순연될 경우, 이에 따른 인사는 오는 15일(금) 사무관 인사와 동시에 단행될 공산이 크다.

고공단 국장급, 즉,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윤상수 국세청 심사1과장(60년. 경북. 일반공채)과 *김한년 국세청 부가세과장(61년. 경기. 세무대학 1기) 등 非고시 출신 부이사관급이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기재부 출신 고공단 국장급이 전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나아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은 *한재연 전 서울청 징세관과 *송기봉 서울청 납보관, 또는 제3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외부파견(중공교-국방대) 역시, 1)임성빈 서울청 감사관, 2)송기봉 서울청 납보관,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에 앞서 미 국세청 파견에는 *김진현 전 중부청 납보관이 승진 파견 길에 오른 바 있다.

한편 3급 부이사관 승진은 약 5~6석(지난 번 2석-류덕환 강남서장, 김대훈 국세청 법령해석과장)을 놓고 승진후보들 간에 치열한 승진 경쟁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승진자는 모두 고시출신에서 승진티켓을 거머쥘 전망이다.

■ 국세청 국장급+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1)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윤상수 국세청 심사1과장, 김한년 국세청 부가세과장

*기재부 출신 고공단 국장급 전입

2)부산청 징세송무국장

-한재연 전 서울청 징세관

-???

3)국장급 외부파견(중공교+국방대)

-임성빈 서울청 감사관

-송기봉 서울청 납보관

-???

*미 국세청 파견…김진현 전 중부청 납보관 승진(도미)

4)서울청 감사관…김대훈 전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5)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5~6석)…전원 고시출신(전망)

-김태호 국세청 조사기획과장(행시38회)

-문희철 국세청 감사담당관(행시38회)

-김동일 국세청 국제협력과장(행시38회)

-오호선 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행시39회)

-윤영석 국세청 법인세과장(행시41회)

-양동훈 국세청 대변인(행시41회)

-이동운 국세청 조사1과장(행시37회)

-송바우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행시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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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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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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