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건설현장 피해방지 대책 마련 통보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대형 건설현장에 주민피해 방지대책 마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김포는 한강신도시와 각종 도시개발 사업지구를 중심으로 입주와 공사 진행 현장이 혼재해 있다. 소음, 분진은 물론 자재적치 통행방해와 안전사고 우려 등 주민 불편과 민원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대형 건설현장의 시공자와 감리자, 감리협회에 방음방진막 설치 및 살수 조치, 소음 발생 공사 시 인근 주민들에게 사전 양해, 통행로 자재 적치 금지, 부득이 잠시 적치할 경우 공사관계자를 배치해 보행자 안전 확보 등을 통보했다.

 

특히, 통학로에 있는 공사현장의 경우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적극 마련하고 현장안내판에 즉시 연락가능한 공사관계자 연락처를 기재해 피해민원에 즉시 대처해야만 한다.

 

신상원 건축과장은 “각종 공사에 따른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현장 점검과 계도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에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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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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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김포시 소비자저널(대표 홍완호)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