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남양주 호평동 ‘갈비 공장’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 저널]

-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스물 여덟 번째 이야기-

▲사진=남양주시 호평동에 위치한 ‘갈비 공장’돼지 갈ⓒ용인 소비자 저널

오늘은 집 근처에 새롭게 오픈한 무한리필 식당을 찾았다. 식당 크기도 크고 오픈 한지 얼마 안 되어 그런지 손님도 상당이 많은 편이다.
상호는 ‘갈비 공장’ 상호대로 여러 종류의 갈비들을 무한 리필로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1인당 만원 식사 시간은 2시간 한정
공기 밥은 별도로 주문해야 하지만,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하나가 나와서 좋다.

이 곳 사장님 가족 8남매는 경기도 인근에서 고깃집을 하면서
큰 컨테이너 2개를 한 달 소화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식당이라고 한다.

고기를 저렴하게 대량 매입해서, 8남매가 나눈다고 하니 고기 가격이 저렴하다.

이 식당은 평일 저녁은 기본 30분 웨이팅 이다.
주말은 번호표를 뽑고 대기 해야만 먹을 수있다.
얼마 전 고등학생 6명이 50인분을 먹어 치우기도 했다고 한다.

주말은 점심과 저녁 시간을 피하면, 먹을 수 있다.

반찬은 셀프이다.
처음에 고기 갔다 주시고, 이후부터는 셀프로 드시면 됩니다.

▲사진=’갈비 공자’밑 반찬들 ⓒ용인 소비자 저널

기본 4가지 고기가 제공 된다.
갈매기살, 돼지LA갈비, 스테이크갈비(돼지목살), 닭갈비를 무한으로 드시면 됩니다.

양파간장조림. 마늘, 고추, 옥수수콘, 김치, 콩나물 반찬이 있고
저는 무 채가 입에 맞았다.

LA갈비와 갈매기살, 돼지갈비 3가지만 숯불에 구워 먹었다.이 후 LA 갈비 위주로 계속 리필 해서 먹었다.
갈비가 가격대에 비해서 가성비가 최고인 것 같다.

▲사진=’갈비 공자’무한 리필 고기들 ⓒ용인 소비자 저널

닭갈비도 강촌 못지 않게 숯불 닭갈비 처럼 먹을 만 했다.
무한리필은 맛이 떨어 진다는 편견을 없애 준 식당이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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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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