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ODA 사업’공모 – 온투데이

ACC,‘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ODA 사업’공모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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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은  오는 11일까지‘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ODA) 사업 수행용역 1차’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을 공모한다.

 

2018년 아시아 동반성장의 계기가 되는 문화분야 ODA 사업 착수

 

ACC는 지난 11월 26일(월)에 ACC·미얀마 종교문화부간 국제개발협력 협의의사록을 체결하고, 양국간 분담사항에 따른 사업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ODA) 사업 수행용역 1차’보조사업자를 선정하는 사업공모를 실시한다.

 

 ACC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이번‘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ODA) 사업 수행용역 1차’사업은 그간 ACC가 아시아 국가 간 연대를 통해 동반성장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적극 반영해 준비해온 첫 번째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이다. 

 

수행기관(단체)이 추진할 수행용역‘미얀마 문화예술역량 강화 지원(ODA) 사업 수행용역 1차’사업은 △ 미얀마 7개 주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현황 실태조사를 위한 공동연구 실시 △ 미얀마 문화자원 현황 조사를 통한 문화지도 서비스 구축 및 문화자원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1단계) △ 문화자원관리통합시스템 구축 및 IT 기자재 공급(1단계) △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연수 및 한국 전문가 현지 파견 실시(1단계) △ 사업모니터링 및 평가 실시 △ 한-미얀마 양국 간 사업운영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미야만 종교문화부의 실질적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되며, 문화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겨 새로운 형태의 국가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12월 11일 e나라도움에서 공모 마감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는“미얀마의 국가개발계획에서 사회통합과 문화발전이 중요한 국가발전 목표로 설정돼 있고, 이같은 목표에 접근하려면 향후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미얀마의 문화자원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활용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ACC가  미얀마문화발전 마스터플랜 수립과 문화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연수 및 전문가 현지 파견 실시하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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