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점]국세청, 본청 과장중 누가 일선나올까! – 온투데이

[촛점]국세청, 본청 과장중 누가 일선나올까! – 온투데이

▲다가올 국세청(청장. 한승희)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대3기 출신 과장급의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본청 과장급 중 1~2명이 서울시내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 같다는 소문+하마평이 적지 않다. 이와 함께 특히,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입성할 서과장급 중 세대4~5기는 누가될지 여부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현장…(11-8)…@다가올 국세청 국과장급 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과연 누가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인가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이와 관련, 본청 과장급 중, 세대3기 1~2명이 이번에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적잖게 일고 있는 분위기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어렵지 않게 감지.

 

본청 과장급 중 세대3기는 현재 7명으로 약 2명에 해당하는 과장급이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이같은 분석과 전망에 무게를 더해 주고 있다는 주장과 여론.

 

이에 대해 한승희 국세청장도 “세대3기 과장급을 모두 승진(부이사관)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진데다, 그토록 오르기 어렵다는 부이사관 승진 티켓 확보의 경우 세대3기 모두에게 다 주어지긴 현실적으로 기대난망인 상황도 엄연한 현실.

 

한편 다가올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대4~5기 서울시내 서과장급 중 2~3명이 본청(세종청사)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과 하마평 또한 무성한 상황이어서 그 결과를 놓고 벌써부터 이 대목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참고로 지난 상반기에는 최성일 전 국세청 심사1담당관(전남. 세대2기)이 서초세무서장으로 부임한 바 있으며, 세대출신 서과장급의 경우 이제 인사흐름의 중심에 세대3기 출신이 그 정점에 서 있는 상황.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중…세대3기는 7명]

-김진호 조사1과장…64년 인천. *부이사관 승진

-박광수 감찰과장…64년. 경기

-이한종 징세과장…64년. 경기

-김성환 법인세과장…65년. 충북

-이응봉 소득세과장…65년. 경북

-현   석 자본거래관리과장…65년. 경북

-정종식 법령해석과장…65년. 경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온투데이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사이트관리자

( 편집국, 소비자저널) == 본 기사는 통상 2이상 기자의 공동기사일 경우 표시되는 프로필입니다. 참여 기자 명단은 기사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