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건강생활협회, 지역민과 등산행 노원구 소비자저널

▲사진=등산 전 기념촬영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기자] 노원건강생활협회 조용금회장(이하 조 회장)은 지난  3일 서울시 도봉구 소재 북한산 자락에서 노원건강생활협회 및 지역민들과 여러 관계자들과 함께 등산을 했다.

이날 산행은 평소 지역민들의 건강에 대해 고심하던 조 회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노원구 뿐 아니라 인근 지역민들도 많이 참여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조 회장은 산행에 앞서 “이번 산행은 특별히 단풍이 절정이라 좋은 점도 있지만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말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이 두번째로 진행되는 산행인데, 앞으로 건강과 체력단련을 위해 정기적으로 산행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등산은 서로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만큼 우리 노원건강생활협회가 더욱 조용금회장임을 중심으로 똘똘뭉처 단합되어 이 기운이 노원구민들에게도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등산의 효과, 등산이 몸에 좋은 이유>

1. 등산은 젊게 사는 비결이다.
노화는 활동량이 줄어들면 더 빨리 찾아온다. 세포가 위축되고 세포 내 산소공장인 미트콘드리아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노화인데 등산을 하면 충분한 운동이 되기 때문에어느 정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2. 등산은 기분을 좋게 한다.
등산의 과정이 힘들게 느껴질수록 성취감은 커진다. 등산을 하고 나면 자신감이 충만해지고 집중력이 향상되는데 이런 효과는 6~24시간 지속 된다고 한다.

3. 등산은 강심장을 만든다.
혈액 속의 트리그리세라이드라고 불리는 지방이 심장에 분포된 관상동맥에 쌓이면 혈관이 막혀 심장발작이 일어난다. 등산은 피 속의 트리그르세라이드를 배출하고 심근을 단련시킨다. 등산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4. 등산은 폐기능을 강화한다.
등산은 폐의 탄성을 높여 충분한 산소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5. 등산은 뼈를 단단하게 한다.
운동선수도 뼈가 부러지면 보충을 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뼈에서 골질을 뽑아낸다. 심한 경우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는데 누워 있는 24일 동안 빠져 나간 골질량은 4시간 걷는 것으로 모두 보충된다. 특히 체중이 실리는 걷기, 등산, 달리기, 줄넘기 같은 운동이 좋다.

6. 등산은 관절 연골에 좋다.
연골세포는 뼈나 근육처럼 혈액이 아니라 관절액에서 영양을 공급받는다. 만약 연골세포에 영양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표면이 찌부러지면서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게 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동작은 연골 세포 사이에 관절액이 스며들게 해 영양공급과 찌꺼지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다.

7. 등산은 비만을 예방한다.
등산은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에 축척된 넘치는 에너지를 태워 성인병의 원인인 비만을 막는다.

8. 등산은 성생활을 원활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정력에 좋다면 무엇이든 먹는 경향이 있다. 먹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 뿐이다. 등산을 통해 얻어지는 강한 체력이 원만한 성생활에 훨씬 효과적이다. 등산하면서 단련되는 근육이 성생활에 쓰이는 근육과 같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밖에도 많은 좋은 점이 있어 간단하게 나열해드리겠습니다.

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 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11. 동적 시력이 향상되고 녹내장이 조절된다.
12. 당뇨발생이 줄어든다.
13. 관절의 노화를 늦추어 준다.
14. 성욕, 성기능, 만족도가 좋아진다.
15.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다.
20. 심박동수가 감소한다.

21. 변비에 도움이 된다.
22. 각 장기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23.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24. 작업능력이 증가된다.
25. 균형감각이 향상된다.
26. 자신감이 생긴다.
27.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28.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된다.
29. 금연시도에 도움이 된다.
30. 우울증, 불안감이 줄어든다.

31.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
32. 만성두통이 사라진다.
3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4.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35. 삶의 질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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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금 기자

조용금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 조용금 기자 ( hitechid@hanmail.net )입니다. 광운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주로 법률과 행정 (의료법률, 의료행정) 분야의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