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세정가 요즘 설설…설(說)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세정가 요즘 설설…설(說) – 온투데이

▲쌀쌀한 가을에 왠 유채꽃…소통+경청+배려 등은 기관장+관리자의 최고의 덕목이자 행동지침…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아야, 특히 현직에서 OO치지 말아야 함은 금과옥조(金科玉條)의 마지노선이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기관장과 관리자의 처신+언행 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되는 시대상황 속에, 꼭 하지 말아야 될 금기사항이 급부상.

 

이 가운데, 특히 세무서장과 조사과장 등은 1)위압적인 언행과 처신으로 직원을 지시한다거나, 하지 말아야 될 행동으로 2)골프 등을 치지 말아야 할 것 등이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최대 금기사항이 되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따르면, 최근 모 지방국세청 조사과장과 서장 등이 1)OO를 쳤다는 소문과 설(說)이 확산 중에 있으며, OO서장은 2)본인에게 OO을 주었던 OO사 등과의 문제로 소속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하는 과정에서 다소 물의를 일으켜 외부 사정기관에 까지 통보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등 이 2건의 올바르지 못한 내용이 물밑에서 확산일로 중인 모양.

 

이 소식을 접한 세정가와 국세청 복수이상의 소식통들은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면서도, “현직에선 절대 OO를 치지 말 것과, 부하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할 때 소통+경청=배려의 자세를 견지해 줄 것” 등을 아울러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적극 주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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