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복구 김포시와 해병 맞손 김포시 소비자저널

양촌읍 양계장 폐사 닭 처리에 구슬땀

▲사진=공보관-폭우피해복구 김포시와 해병맞손 (1) ⓒ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린 폭우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자 김포시 공직자와 해병2사단 해병들이 합동으로 대민지원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공보관-폭우피해복구 김포시와 해병맞손 (2) ⓒ 김포시 소비자저널

30일 오전 김포시 공직자 30여명과 해병2사단 해병 30여명 등 60여명은 침수로 닭 3만여수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은 양촌읍 대포리 소재 양계장을 찾아 폐사한 닭 처리작업을 진행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 방역복으로 무장한 시 공직자와 해병대원들은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하고 폐사한 닭 운반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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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호 기자

홍완호 기자

경기도 김포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김포시 소비자저널(대표 홍완호)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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