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내년 신설세무서 1곳도 없다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내년 신설세무서 1곳도 없다 – 온투데이

▲온투데이뉴스.

 

 “국세청+세정가 안팎…지방국세청 신설 자체 의미 커!”

 @인천시장+지역경제권…세무서 12개소로 출발할 듯

@…국세청(청장. 한승희) 조직개편과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납세서비스, 그리고 효율적인 정부의 세원관리 등을 위해 인천국세청이 신설될 전망인 가운데, 행자부와 기재부 등의 조직+예산 등이 확정됐고, 이제 국회의 예산 등 통과만 남겨 놓은 상태.

 

세정가와 국세청, 국회 등지에 따르면 인천국세청 신설을 위한 정부 차원의 조직개편+예산확보 등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회 예산통과만이 남았다는 소식. 그러나 전국에 걸쳐 신설될 세무서 등은 내년에 단 1곳도 신설되지 않는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관계자들의 전언.

 

따라서 국세청은 인천국세청 신설에 올인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내년 신설을 앞두고 있었던 2~3개 세무서 등은 내 후년인 오는 2020년도로 순연되게 됐다는 관계자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국세청은 현재 중부국세청 조사4국(국장. 이청룡)을 통해 인천, 김포, 파주, 고양, 일산, 광명, 시흥 등지의 12개 세무서를 기반으로 내년 4월초 인천국세청 신설 개청을 위한 내부적인 조직개편 작업을 물밑에서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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