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9월부터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발급한다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김포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김만우)가 오는 9월부터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차 전용 번호판을 발급한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은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반사지 판에 바탕색은 파란색이고 전기차 로고와 대한민국 문양이 새겨져 있다. 또한 위변조 방지를 위해 홀로그램이 삽입되어 있고 제작 방식도 페인트 도장이 아닌 필름 부착 방식이다.

전기차를 신규등록하거나 이전등록에 따라 번호판을 교체하는 경우 전용 번호판을 받게 되며, 기존 전기자동차 소유자는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을 지참해 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변경할 수 있다. 다만 택시, 버스 등 영업용 전기자동차는 제외된다.

발급수수료는 국토교통부의 원판 공급가격을 토대로 발급대행업체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2만7000원(1조/2매)으로 결정됐다.

한편, 김포시 전기자동차 등록대수는 7월말 기준 206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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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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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김포시 소비자저널(대표 홍완호)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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