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3급승진 9월에 또 할 듯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3급승진 9월에 또 할 듯 – 온투데이

▲ 지난 9일(목) 본지 예고대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자 4인에 대한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왜!, 강남세무서장(3급 부이사관 서장TO)은 승진을 하지 않느냐”는 문의가 쇄도했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1)일선에서 세무서장 2인을 동시에 부이사관 승진시키기가 부담이 됐을 것이라는 설(說)과 2)아니다, 오는 9월에 후속 인사를 할 것으로 안다”는 2대 주장과 설(說)이 동시에 중점 전개됐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정가+국세청 안팎…성동세무서장은 승진하고, 강남세무서장은 왜 안하나=궁금증+문의 쇄도!”

@국세청 정통 인사소식통…오는 9월 시차두고 승진인사 한다에 무게 실려+강남세무서장=왜!

 

본지가 예고한 바 대로 지난 9일 전격 발표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에서 4인의 승진자(박해영 국세청 감사과장, 김진호 국세청 조사1과장, 이성진 성동세무서장, 이현규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주~주말경엔 당초 유력승진 후보로 거명되던 인물이 빠지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계자들의 문의가 쇄도.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 1)채정석 강남세무서장과, 본청 OOO과장 등이 빠졌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며 중점 질의와 문의를 해 기자조차 궁금증을 유발해 관심이 증폭.

 

이를 두고 세정가 복수의 관계자들은 “1)일선 세무서장급에서 2명의 부이사관 승진자를 내기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설()+주장과 함께, 2)시차를 두고 오는 9월 승진인사를 또 할 수 있지 않겠느냐2대 인사방안을 그럴듯하게 제시해 눈길.

 

특히 국세청 인사통 관계자도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8~9월로 나뉘어 승진인사가 단행될 것 같다고 최근 OO에게 언급한 바 있어, 오는 9월 승진인사 설()에 상당한 무게가 실리기에 충분한 형국인 셈.

 

“역대(5대) 강남세무서장…3급 부이사관 승진 못+안한 서장은 현재, 채정석 강남세무서장이 최초!”

@세정가+국세청…”한승희 국세청장이 승진 안될 사람 보냈겠나+오는 9월 시차두고 승진시킬 듯”

 

따라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상황이고, 굳이 연말까지는 가지 않을 전망이 우세한 상황.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한승희 국세청장이 채정석 강남세무서장(61. 전남. 세대2)3급 부이사관급인 강남세무서장으로 보낼 때는 뭔가 깊은 뜻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전제, “그 깊은 뜻은 바로 3급 승진으로 해석될 수 밖에 없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어렵지 않게 강조.

 

[국세청, 차기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면면]

 

채정석 강남세무서장…61. 전남. 세대2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69. 서울. 행시41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66. 경남. 일반공채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64. 경기. 세대3

이한종 국세청 징세과장…64. 경기. 세대3

정용대 국세청 부가세과장…68. 전남. 행시41

한창목 국세청 국제세원과장…73. 경북. 행시41

김재웅 국세청 기획재정관…69. 전남. 행시42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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