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횟집·일식집 식중독 예방 전문 진단 컨설팅 김포시 소비자저널

▲사진=식품위생과-식중독 예방 전문 컨설팅 ⓒ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여름철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비가열 조리식품(생선회, 초밥 등) 취급업소에 대해 식중독 예방 전문 진단 컨설팅을 8월 2일부터 실시중이다.

식중독 예방 진단 서비스는 식품위생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조리종사자의 손과 칼, 도마, 음용수의 세균오염도(ATP) 측정해 위생상태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영업장 실정에 맞는 보완점을 마련하여 업소의 위생수준을 높여주는 서비스이다.

중점 컨설팅 지도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표시 및 구분보관 여부 △식재료의 종류별 구분·밀봉 보관 △냉동식품의 적정한 해동(실온해동 불가) △칼·도마 등 조리기구 소독관리 여부이다.

식중독 예방 전문진단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는 식중독 예방 체크리스트, 손세정제, 식품보관 라벨지,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및 리플렛, 위생행주 등 홍보물품을 지원받는다.

김진화 식품위생과장은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업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길러서 식중독 발생 예방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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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호 기자

홍완호 기자

경기도 김포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김포시 소비자저널(대표 홍완호)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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