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OK’ 장애우와 그 가족의 발을 만지다.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분당 야탑에 위치한 할렐루야교회 사랑부 가족들에게 봉사하고 있는 김원장과 송이사 모습ⓒ용인 소비자저널

 

-할렐루야교회 사랑부-
-경맥과 써보니OK 착용-

[용인 소비자저널=최 규태기자]  지난 주일 분당 야탑에 위치한 할렐루야교회 사랑부실(장애우)에 ‘써보니ok'(발가락지지 기구) 개발자 송 우선이사(이하 송 이사)와 ‘경맥’ 김 은정원장(이하 김 원장)이 찾아갔다.
평소 장애우들의 발 건강이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사랑부 담당 목회자 서 성재전도사(이하 서 전도사)를 통해 장애우들과 그들의 가족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까지 약40여명의 발을 만져주고 ‘써보니OK’를 착용 시켜주는 기부 행사를 펼쳤다.

▲사진=할렐루야 교회 사랑부 봉사자에 자세를 잡아주고 있는 송 이사ⓒ용인 소비자저널

또한 김 원장은 틀어진 목과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경맥 기술을 재능기부 하였다.

대부분의 장애우 가족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다보니 장애우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건강도 돌보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때문에 이번 기부 행사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수 있다.

김 은정원장은 “장애우들도 많은 관심이 필요 하지만 그들의 가족과 선생님들이 건강해야만 장에우들도 건강할 수 있다며  힘주어 말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장애우들과 그들의 가족 까지도 관심을 갖고 돌봐 드려야 겠다.”며 김원장은 다시 한번 다짐 하였다.

▲사진=경맥 진행전 김 원장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용인 소비자저널

‘써보니OK’를 개발한 송 이사는 “일반인들도 건강해야 하지만 스스로를 관리하기 힘든 장애우들에 발을 한번쯤 살펴 봐주길 당부한다.”며 장애우분들에 발을 꼼꼼히 만저주고 ‘써보니OK ‘(발가락지지 기구)를 끼워 주었다.

▲사진=할렐루야 교회 사랑부 가족들이 서로 ‘써보니OK 발가락 지지기구’를 끼워주고 있다ⓒ용인 소비자저널

송 이사 또한, “이번을 계기로 ‘써보니OK’ 사업이 번창하여 더더욱 많은 분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란다”며 눈망울에 눈물이 맺혔다.

아울러 송 이사와 김 원장은 오는 8월 10일 1박2일로 진행되는 할렐루야교회사랑부 캠프에도 참석하여 바른 척추 운동법과 발마사지 방법을 안내해주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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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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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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