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으로 마음의 빛 까지 밝혔다‘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 ’전기박사‘ 전기. 조명

▲사진=전기박사 돌쇠 케릭터 전기박사 제공 ⓒ용인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저널=최 규태기자]  조선시대 돌쇠가 용인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곳은 바로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전기박사’을 운영하는 장기형 대표(이하 장 대표)였다.

장 대표는 “직함은 대표이지만 돌쇠처럼 충실하고 성실하게 전기공사와 조명 설치를 하기 위해 과감히 사장의 직분을 내려놓고 돌쇠가 되었다”며 웃음 지으며 말했다.

장 대표는 고향인 용인에서 전기 일만 20년째 하고있는 전기 박사 이다. 친절하고 꼼꼼한 시공으로 전기박사를 다녀간 손님들은 또 다시 전기박사를 찾는다고 한다. 뿐만 아니고 소개 역시 꾸준히 이어진다고 한다.

또한 이 매장은 행복 나눔 가맹점으로 용인시 우수봉사자 할인혜택도 있다고 한다. 특히 매장을 같이 운영하고 있는 부인 역시 용인시 우수봉사자로 등록 되어 있다고 한다.

전기 박사 매장의 경영 이념은 저 품질 제품과 가격으로 타협하여 무턱데고 저가 제품만을 판매하지 않을뿐 아니라, 반대로 고가의 제품만을 권하지도 않는다. 저가와 고가의 제품 차이, 평수 대비 필요한 조명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 후 판매 한다. 거기에 수익의 일부분과 기술을 꾸준히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봉사하고 있다고 한다. 장대표는 “저희 제품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은 나눔에 같이 동참하시게 된다”며 미소 지었다.

 

종종 “전기박사”라는 명칭으로 인해 전자제품 수리 요청도 자주 받는다고 한다.장 대표는 “저는 조명박사 입니다”라며 웃으며 말했다.  좋은 나눔을 실천하는 전기박사 부부의 삶에 모습은 다른이들에 귀감이 되고 있었다.이 부부는 “세 자녀의 부모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며 자녀들이 삶에 원동력이라며 기뻐하며 말했다.

 

▲사진=용인 전기박사 대표 장 기형ⓒ용인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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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