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제자교회 최명자 목사 전도왕 초청 부흥대성회 열려 토스엔밝은뉴스

최명자 목사(17년 전도왕)

[토스엔 밝은뉴스 : 김종문 편집위원장]  8,000 지교회 설립과  20만 선교사 파송을 추진하는 열방제자교회(양준원 담임목사) 금호동 본부교회에서는 6월 28일(목) – 30일(토)  1년에 400명을 17년간 전도하여 전도왕으로 유명한 최명자 목사를 초청 전도부흥대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평소 전도와 기도를 생활화 하고 있는 본 교회는 근래 보기 드물게 양준원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사역자와 신도들이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전도에 불을 붙이고 있는데 그 열기를 가열시키기 위해서 부흥대성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 교회의 특이한 점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취업을 오거나 목회 수업을 받기위해 방문한 외국인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전도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외국인 목사의 설교시에는 양준원 담임목사의 능통한 통역으로 신선감을 주기도 한다. 실제로 이 교회는 이태원에 지교회를 설립하여 외국인 전용 교회로 운영하고 있으며, 종로구 평창동에도 지교회를 두고 있어, 대형교회만을 지향하는 현세대에  작지만 교회의 본질을 찾아가는 8,000지교회 설립의 목표를 실천해 가고 있기도 하다.

이런 활동들이 알려지면서 뜻을 같이 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번 전도 부흥대성회를 통하여 열방제자교회의 전도열기가 한국교회의 제2 부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교역자 영어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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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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