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1급-고위직 인사…說 說 說(?)

[단독]국세청, 1급-고위직 인사…說 說 說(?)

 

■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전망대]…오리무중+국세청 1급-지방청장 인사…說-종합(?)

국세청(청장. 임환수) 수뇌부, 1급 빅4(차장-서울-중부-부산청장)와 2급(고공단 나급) 3개 지방청장(대전-광주-대구) 등에 대한 인사가 목전에 다가 왔다.

일단, 큰 틀의 인사요인은 국세청 차장(별정직서 일반직으로 전환)을 포함한 “1급+6개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 즉, 이들이 1년 이상씩 근무한데다 국세청 고유의 전통인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한 이른 바 *명예퇴직(이하 명퇴)을 신청함으로써 그 TO에 따라 후속 인사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10~11월 중순 경 까지만 해도 내년 총선과 관련, 1)임환수 국세청장을 정점으로 한 삼각 축(김봉래 차장-김연근 서울청장) 라인이 굳건해 이 분위기가 총선 이후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분석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세정가 안팎에 기정사실화 된 듯 했었다.

그러나 최근 이 *삼각축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그 분석의 일단은 *6개 지방청장 전원이 다 교체된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물론 그 정점에 *김연근 서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 전 부산청장)의 행보와 거취가 자리잡고 있음은 불문가지다.

참고로 검찰의 경우 김수남 검찰총장 취임 이후, 고검장급의 대거 용퇴에 따른 새 진용 갖추기를 비롯, 국세청 내부도 승진-영전 등에 따른 후속인사를 하려면, 1급 즉, 빅4에서 후진을 위해 길을 터 주어야 한다.

다만, 총선이라는 인사상 변수가 있어, 1급 4인 즉, 큰 폭의 변화보다는 인사권자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차기를 내다보는 인사상 포석을 위해 2석(서울-부산청장)의 승진TO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삼각축 분위기 전환, 6개 지방청장 전원교체 유력…金 서울청장 용퇴 說 급부상 속-1급 2석!

특히 최근 들어 양 金(김봉래 차장-김재웅 중부청장)이 차장과 서울청장을 놓고 상호 교차 연전-전보 說(설)이 세정가 안팎을 거세게 휘몰아 치고 있다. 이들 양 金은 *非고시 라는 공통점과 함께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탁월한 인품(人品)을 두루 겸비한 덕장(德將)이다.

나아가 *김봉래 차장(59년.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은 국세청 96%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특승(일반승진) 출신의 기대를, *김재웅 중부청장(58년. 경기 고양. 송도고. 세무대학 1기)은 非고시와 국세청 내 4천여명에 가까운 세무대학 출신의 정신적 성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따라서 김봉래 차장이 유임되거나 서울청장으로, 김재웅 중부청장이 서울청장으로 또는 차장으로 영전될 가능성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 이라는 세정가 안팎으로 여론과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후속 1급 승진 2석은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59년.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회)이 중부청장으로, *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58년. 대구. 경북고. 서울대. 행시33회)이 부산청장으로 각각 승진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인사전망 (안)은 1)BH OO수석실 검증을 완료했으며, 1-2)정보기관 등의 검증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나아가 2)BH인사위와 3)인사혁신처 인사위 등의 후속 절차를 거쳐 빠르면 다음주 21~24일 경에 공론화 될 가능성이 크다는 세정가 안팎의 분석이다.

■ 국세청 수뇌부 후속 인사전망대[차기 인사 시나리오 1-2…세정가 안팎 여론 모아보기*]

<시나리오 1>

-국세청 차장…김봉래 차장(유임)

-서울국세청장…김재웅 중부청장(*영전)

*중부-부산청장 이하 동일

<시나리오 2>

-국세청 차장…김재웅 중부청장

-서울국세청장…김봉래 차장*

-중부국세청장…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승진)

-부산국세청장…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승진)

-대전국세청장…신동렬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승진)-*김현준 중부청 조사4국장=2파전

-광주국세청장…김희철 서울청 조사1국장, *최정욱 중부청 조사3국장, 한동연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3파전

-대구국세청장…서진욱 국세청 국조장, *최진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 후진위한 명퇴 고위직[예상+전망!]

-김연근 서울국세청장(60년. 경북. 행시28회. 1급 부산청장 역임)

-원정희 부산국세청장(59년. 경남. 특채-육사36기. 국세청 조사국장 역임)

<이상 1급-고공단 가급 2인>

-김형중 대전국세청장(58년. 충남. 일반공채. 중부청 조사4국장 역임)

-신수원 광주국세청장(57년. 전남. 일반공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역임)

-남동국 대구국세청장(57년. 경북. 일반공채. 서울청 조사3국장 역임)

<이상 2급-고공단 나급 3인>

-박영태 강남세무서장(57년. 전북. 일반공채. 국세청 징세과장 역임)…3급 부이사관 서장

*연말 명퇴세무서장…27명(2인 지서장 포함)

***상기 기사는 세정가 안팎의 여론과 주장 등과 국세청 내 외부의 여론과 주장을 종합 분석한 내용임으로 사실이 아닌 경우 즉시 수정을 해 드리겠사오니 아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전망대]…오리무중+국세청 1급-지방청장 인사…說-종합(?)

국세청(청장. 임환수) 수뇌부, 1급 빅4(차장-서울-중부-부산청장)와 2급(고공단 나급) 3개 지방청장(대전-광주-대구) 등에 대한 인사가 목전에 다가 왔다.

일단, 큰 틀의 인사요인은 국세청 차장(별정직서 일반직으로 전환)을 포함한 “1급+6개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 즉, 이들이 1년 이상씩 근무한데다 국세청 고유의 전통인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한 이른 바 *명예퇴직(이하 명퇴)을 신청함으로써 그 TO에 따라 후속 인사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10~11월 중순 경 까지만 해도 내년 총선과 관련, 1)임환수 국세청장을 정점으로 한 삼각 축(김봉래 차장-김연근 서울청장) 라인이 굳건해 이 분위기가 총선 이후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분석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세정가 안팎에 기정사실화 된 듯 했었다.

그러나 최근 이 *삼각축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그 분석의 일단은 *6개 지방청장 전원이 다 교체된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물론 그 정점에 *김연근 서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 전 부산청장)의 행보와 거취가 자리잡고 있음은 불문가지다.

참고로 검찰의 경우 김수남 검찰총장 취임 이후, 고검장급의 대거 용퇴에 따른 새 진용 갖추기를 비롯, 국세청 내부도 승진-영전 등에 따른 후속인사를 하려면, 1급 즉, 빅4에서 후진을 위해 길을 터 주어야 한다.

다만, 총선이라는 인사상 변수가 있어, 1급 4인 즉, 큰 폭의 변화보다는 인사권자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차기를 내다보는 인사상 포석을 위해 2석(서울-부산청장)의 승진TO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삼각축 분위기 전환, 6개 지방청장 전원교체 유력…金 서울청장 용퇴 說 급부상 속-1급 2석!

특히 최근 들어 양 金(김봉래 차장-김재웅 중부청장)이 차장과 서울청장을 놓고 상호 교차 연전-전보 說(설)이 세정가 안팎을 거세게 휘몰아 치고 있다. 이들 양 金은 *非고시 라는 공통점과 함께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탁월한 인품(人品)을 두루 겸비한 덕장(德將)이다.

나아가 *김봉래 차장(59년.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은 국세청 96%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특승(일반승진) 출신의 기대를, *김재웅 중부청장(58년. 경기 고양. 송도고. 세무대학 1기)은 非고시와 국세청 내 4천여명에 가까운 세무대학 출신의 정신적 성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따라서 김봉래 차장이 유임되거나 서울청장으로, 김재웅 중부청장이 서울청장으로 또는 차장으로 영전될 가능성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 이라는 세정가 안팎으로 여론과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후속 1급 승진 2석은 *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59년.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회)이 중부청장으로, *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58년. 대구. 경북고. 서울대. 행시33회)이 부산청장으로 각각 승진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인사전망 (안)은 1)BH OO수석실 검증을 완료했으며, 1-2)정보기관 등의 검증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나아가 2)BH인사위와 3)인사혁신처 인사위 등의 후속 절차를 거쳐 빠르면 다음주 21~24일 경에 공론화 될 가능성이 크다는 세정가 안팎의 분석이다.

■ 국세청 수뇌부 후속 인사전망대[차기 인사 시나리오 1-2…세정가 안팎 여론 모아보기*]

<시나리오 1>

-국세청 차장…김봉래 차장(유임)

-서울국세청장…김재웅 중부청장(*영전)

*중부-부산청장 이하 동일

<시나리오 2>

-국세청 차장…김재웅 중부청장

-서울국세청장…김봉래 차장*

-중부국세청장…심달훈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승진)

-부산국세청장…최현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승진)

-대전국세청장…신동렬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승진)-*김현준 중부청 조사4국장=2파전

-광주국세청장…김희철 서울청 조사1국장, *최정욱 중부청 조사3국장, 한동연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3파전

-대구국세청장…서진욱 국세청 국조장, *최진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 후진위한 명퇴 고위직[예상+전망!]

-김연근 서울국세청장(60년. 경북. 행시28회. 1급 부산청장 역임)

-원정희 부산국세청장(59년. 경남. 특채-육사36기. 국세청 조사국장 역임)

<이상 1급-고공단 가급 2인>

-김형중 대전국세청장(58년. 충남. 일반공채. 중부청 조사4국장 역임)

-신수원 광주국세청장(57년. 전남. 일반공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역임)

-남동국 대구국세청장(57년. 경북. 일반공채. 서울청 조사3국장 역임)

<이상 2급-고공단 나급 3인>

-박영태 강남세무서장(57년. 전북. 일반공채. 국세청 징세과장 역임)…3급 부이사관 서장

*연말 명퇴세무서장…27명(2인 지서장 포함)

***상기 기사는 세정가 안팎의 여론과 주장 등과 국세청 내 외부의 여론과 주장을 종합 분석한 내용임으로 사실이 아닌 경우 즉시 수정을 해 드리겠사오니 아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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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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