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 2곳 횡단보도 앞에 그늘막 쉼터 설치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보정동 사거리 그늘막 쉼터의 모습 용인시 사진 제공 ⓒ용인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저널=최 규태기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9월 중순까지 관내 보행자가 많은 2곳 횡단보도 앞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쉼터가 설치된 장소는 주민센터 앞 죽전로 횡단보도 앞과 죽전누리에뜰아파트~보정동 카페거리 횡단보도 앞이다.

쉼터는 높이 2m에 천막을 씌운 캐노피형으로 성인 30여명이 한꺼번에 들어가 햇빛이나 비를 피할 수 있다.

보정동은 지난해 여름에도 교통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 시민이 무더위나 소나기를 피할 수 있도록 공공비품인 텐트를 활용해 그늘막 쉼터를 설치, 보행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그늘막 쉼터를 많이 이용하고 좋아하신다”며 “무더위가 지나갈 때까지 쉼터를 잘 유지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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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