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장 행보!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장 행보! – 온투데이

▲6.1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끝나고 이제, 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인사상 관심은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의 행보로 한껏 집중되고 있다.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는 온갖 설(說)이 난무하고 있으나, 한승희 국세청장과 특히 BH(청와대)는 정작, 어떠한 방침도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이번주말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이에 대한 방향설정(결론)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없지 않다.<사진은 야간 전광판을 설치 운용중인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23)…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6.1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끝난 가운데, 정부는 이제 1)4.27 판문점 선언(남북 정상회담)2)6.12 센토사 선언(북미 정상회담) 등을 뒷받침할 한반도 비핵화, 남북교류 그리고 경협사업 등을 본격화 해야 한다.

 

나아가 국내적으로 국회의 재정립 지방선거이후의 정국 변화, 이에 대한 후폭풍, 그리고 이달 말 퇴임하는 *이철성 경찰청장(경기)의 후임, , 차기 경찰청장도 인선을 해야 하는 등 굵직굵직한 국내외적 현안이 산적해 있다.

 

“세정가+국세청 안팎…김희철 서울국세청장 행보에 시선 집중, 한승희 국세청장-BH의 결심은!”

@최근 서울국세청장 3인…임환수+한승희=국세청장 영전, 김연근 서울국세청장으로 용퇴!

 

이같은 상황에서 국세청(청장. 한승희)은 이달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며,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은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전남 영암. 행시36)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른 바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의 행보에 따라 김한년 부산국세청장(경기. 세대1)와 이은항 광주국세청장(전남 영광. 행시35)의 행보도 결론이 나기 때문에서 비롯된다.

 

현재 국세청의 4급이상 간부진의 경우, 고공단 국장급(2), 부이사관급(1), 세무서장급(9) 등 모두 12명이 이달 말 명퇴예정인 가운데, 1급 즉,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에 대한 행보 여부는 이제, 그 공이 *한승희 국세청장(경기 화성. 행시33)에게로 넘어간 모양새가 됐다는 세정가 인사통들의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세청에서 서울국세청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남 다르다. 최근 임환수 전 국세청장(경북 의성. 행시28)과 한승희 국세청장도 바로 서울국세청장에서 본청장 즉, 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한 바 있다.

 

“최근 호남출신 국세청장…광주시장 당선된 이용섭 전 국세청장(전남 함평. 행시14회)이후 전무!”

@국세청 향후 1급인사…김희철 서울국세청장 행보에 좌우(서대원, 김한년, 이은항 광주청장) 된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과 동기생이었던 김연근 전 서울국세청장(경북 상주. 행시28)1급 부산국세청장에 이어 서울국세청장으로 영전한 뒤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뒤, 정든 국세청을 떠났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는 온갖 설() 들이 난무하고 있다. 광주국세청장에서 일약 서울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한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참고로 호남출신은 이번에 광주시장으로 당선된 *이용섭 전 국세청장(전남 함평. 학다리고. 전남대. 행시14) 이후 호남출신 국세청장은 전무(全無)한 실정이다.

 

아무튼 이번 주말과 다음주 내로 국세청 1급 즉,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의 행보에 대한 방향타가 1)한승희 국세청장의 결심과 이를 보고받은 2)BH의 최종 결정에 세정가와 국세청 나아가 경제계+정치권 등지의 이목과 시선이 한껏 집중되고 있다.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현재 명퇴예정 간부진…12명선]

-고공단 국장급…2명

-3급 부이사관급…1명

-세무서장급…9명

*추가 명퇴 국과장급(본청-세종청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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