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기에 눈길을 끌고 있는 ‘리퍼마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저널=최 규태기자]  지난 목요일 오후 최근 불황 속에도 활기를 찾고 있는 곳이 있어 찾아 봤다.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 위치한 리퍼마켓이 바로 그 곳.
리퍼마켓 박 근우대표(이하 박 대표)는 20여년 동안 유명 쉐프로 활동하다 큰 결심 후  올 4월 경 홈쇼핑 등에서 단순 변심한 반품한 상품을 반값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 곳을 오픈 했다.
박 대표는 “제품에 하자도 없고 A/S도 가능한 좋은 상품을 요즘 같은 불황에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며 큰 자부심을보였다.

▲사진=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소재 ‘리퍼마켓’ 진열 상품들 ⓒ용인 소비자저널

최근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쉽게 열리지 않고 있지만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많은 손님들이 발걸음을 하고 있다.
무더위를 날려줄 선풍기는 2만원대 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각종 전자제품과 생필품들 거기에 여름을 맞아 텐트와 캠핑 용품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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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