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4급(서기관) 승진 언제하나!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4급(서기관) 승진 언제하나! – 온투데이

▲온투데이뉴스.

 “승진 인원 확정, 조직기여 탁월한 인재 발탁은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이자+그 만의 책무…기본 20~25명 내외가 기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최대 관심사인 국세청의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시기와 승진인원이 일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이달 말까지를 기한으로 서장급 이상 명퇴신청을 받기로 하고 이를 관련 대상자에게 중점 공지한 바 있다.

 

“세상이 바뀌었다…옛날 방식 대로 카더라 통신 통해 압박수단 이제는 금물=모든 판단은 본인이 해”

@수도권 세무서장…본지 집중 취재 결과, “대부분 더 이상 근무하고 싶은 마음 거의 없다”에 1표!

 

나아가 항간에 나돌고 있는 1)특정기수, 2)몇 년생, 3)감찰을 통한 OO세무서장 등에 대한 소위 카더라 통신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 확인됐다. 이 모든 결심은 해당 세무서장 자신 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17일 현재 본지가 취재한 올 상반기 명퇴예상 서장급은 전국 지방청 별로 약 9~11명 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명퇴신청자가 더 늘어날 공산도 없지 않다. 물론 여기엔 고위직은 6.13 지방선거와 이 날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이후 즉, 6월말경에 급물살을 타게될 전망이 유력시 된다.

 

“작년 하반기 명퇴 서과장급 일부…OO과 관련된 문제 등으로 조기 명퇴(사실상 불명예 퇴진)한 셈!”

@그러나, 올 상반기의 경우…지난해 하반기의 경우처럼 딱히 문제점 도출할 사유없어…발만 동동!

 

서기관 승진인원의 경우, 인사권자 입장으로 들어가 볼 때, 1)조금이라도 더 많은 인원을 승진시켜 국세청 인사역사와 승진을 목말라 하는 고참 사무관급 등에게 남을 인사를 단행해야 한다는 주장의 목소리가 점증하고 있다. 이를 감안 할 때 약 20~25명 내외의 승진자를 발생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2)한승희 국세청장 자신도 취임 1주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종전처럼 연령과 기수순()에 의한 누구나 할 수 있는 *평이(平易)한 인사를 하기보다는 조직과 자신을 위해 애써 뛰어준 인물 등을 적극 발탁해야 한다는 세정가 인사통들의 주문도 없지 않다.

 

“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통들…한승희 국세청장, 이번엔 평이한 인사 보다 발탁인사 중점” 주문!

@1급+고공단 고위직 향배…6.13지방선거 이후+경찰청장, OOOO인사=정치권 인사와도 연계설(說)

 

한편 정국현황 등과 이를 중점 조망해 볼 때 *이철성 경찰청장(경기 수원) 임기만료(6월말)를 앞두고 이에 앞서 차기 경찰청장 인선과, 최근 심상치 않은 검찰청 상황 등을 감안하더라도 6.1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이후의 정국은 어느 방향타가 될지 지금으로선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다.

 

[국세청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전망]

 

1)승진 시기…6.13지방선거 이후, 중순+6월말

2)승진 인원기본 20~25명 내외

3)승진 우대조직을 위해 노심초사 애쓴 고참 사무관급 적극 발탁

4)지난해 서기관급 이상 명퇴 인원 18명선+이번=???

5)서장급 이상 명퇴신청 마감 기한이달 말(5)

 

6)5.17일 현재 전국 명퇴신청 예정자…9명선~11명선, 추가(???)

본청(세종청사)…???

서울국세청…2~4명선

중부국세청…4명+1(서기관)

대구국세청…1

부산국세청…1

대전+광주청…O

<실제 명단은 추후 공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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