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빠져 있는 용인시 정 찬민 시장”을 만나다.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용인시 정 찬민시장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저널=최규태 기자]  본지 기자는 지난 26일(목) 오전 용인시 ‘정 창민시장'(이하 정 시장) 을 인터뷰 했다. ‘일에   빠져있는 정 시장” 집무실 책상에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 서류들, 타이를 풀고 셔츠는 반쯤 접고 있는 정 시장을 처음 본 기자의 느낌이었다.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 아닌 말 그대로 일에 빠져 있는 것이 느껴졌다고 할까?

-정 시장과 인터뷰를 나누었다.-

최 기자 – 임기 기간 하신 업무에 만족은 하시는지요?
정 시장 – 사실 임기동안 많이 하긴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일의 경중을 생각하기 보다는 일이 있으면 무조건 일만 했습니다. 그렇게 3-4년을 지나 보니 지금은 용인에 더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고 집중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최 기자 – 이번에 전국 자치단체 중에 최초로 무상교복을 지원하셨는데 100% 지원은 아니였나요?
정 시장 – 아닙니다. 저희는 가격을 산정해서 100%로 지원하려고 진행 한 것입니다. 판매자들이 단합을 한 것인지 시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꼼꼼이 체크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진=용인시 정 찬민시장 ⓒ용인 소비자저널

최 기자 – 만약에 재임을 하신다면 목표가 있으신지요?
정 시장 – 아직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산재해 있는 ‘시’ 사업을 확실하게 처리 하고 싶습니다. 이번 무상교복 사업처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고 용인 시민들이 행복한 그날 까지 뛰고 싶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들을 완성시키고 모든 시스템이 원활히 진행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 기자 – 끝으로 시장님 꿈이 있으시다면…
정 시장 – 제 꿈은 온전히 용인시의 정상화를 이루어 내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재선이 된다면 완성되지 못한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발전하고 풍성한 용인시가 되는 것이 저의 꿈이기도 합니다.

최 기자 – 앞으로도 일하시는 시장님 기대 많이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정 시장 – 네 감사합니다. 용인시를 위해 “용인 소비자저널”도 많이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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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