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국세청, 세종청사(본청) 인사풍향계(2) – 온투데이

[초점]국세청, 세종청사(본청) 인사풍향계(2) – 온투데이

▲1급 승진 속도조절론 급부상!…5월 들어 국세청 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본청(세종청사)의 인사풍향계 역시 국세청 전체에 지대한 영향을 준 다는 측면에서 이에 대한 관심은 여간 증폭되고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현재, 고위직을 제외한 세무서장급 명퇴신청 예정자는 취재결과 약 10명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국세청 인사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세정가의 관심과 이목 또한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5월 들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인사관련 소식은 1)국세청 감사관 공모, 2)3급 부이사관 승진 설(), 3)4급 서기관 승진 인원과 시기 등과, 4)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 접수 등으로 대별된다.

 

우선 1)국세청 감사관(국장. 임성빈)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공모에 들어갔으며, 국세청은 행시37~8회 고공단 국장급에서 동 절차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2)4급 서기관 승진의 경우, 현재로선 오리무중(五里霧中)+안개 속 인 가운데, 세정가+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25(승진인원) 내외로 이달 중 공지(내부 인트라넷)에 들어가 6월 중에는 승진인사가 실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 인사상 분석을 내놓고 있다.

 

“1급 승진…젊은 고공단 국장 많은 국세청, 최근 들어 속도 조절론 급부상 속 유임론+한 템포 조절!”

@세무서장급 명퇴신청 예상…전국 10여명선, 고위직은 안개 속=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예의 주시! 

 

현재, 3)고위직을 제외한 세무서장급에서의 상반기 명퇴신청 예상 인원은 약 10여명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여기에 예기치 않은 인원(3)이 추가 될 경우, 그 인원은 15명선 내외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세종청사(본청)로 한껏 집중되는 분위기가 없지 않다.

 

이와 관련, 최근 2~3년에 걸쳐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갑작스런, 즉 예기치 않은 명퇴(천기성 기획재정관, 이상우 징세과장, 한경선 부가세과장 등)가 이번 상반기에 또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망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어 오뉴월(5~6)은 그야 말로 세정가와 세종청사를 동시에 긴장감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기도 하다.

 

“인천국세청 신설…1급청이 정답+지방선거 이후 신설 급물살 탈 듯=2급청은 큰 의미 없어 목소리! “

@1급 청 신설의 당위성…1급 지청장, 고공단 국장급(3석)+서기관 과장급 순증 등 세무서는 12 곳!

 

특히 본청 과장급은 3급 부이사관 승진 문턱과 그 경계선에 서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인사권자의 인사운용은 이들의 *진로(전정)에 매우 중차대한 바로미터가 되는 만큼, 이들의 행보와 개인적 결단 역시, 국세청 전체 관리자 인사에 끼치는 영향과 파급효과는 수치로 계산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한편 고위직의 경우, 1)1급으로 승진하기엔 아직 연령 측면에서 시간이 더 남았다는 속도조절론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전보대상 고공단 국장급 사이에서 한 템포씩 늦추자는 주장도 조심스럽고,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무튼 고위직 인사의 경우, 6.13지방선거+재보궐 선거 이후인 7~8월 들어 본격화 될 것 같다는 인사상 분석도 엄존하고 있다.

 

나아가 인천국세청의 1급 지방청 신설의 경우,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 할 전망이어서 이 역시 세정가와 정치권, 특히 국세청 안팎의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관련 인사브리핑]

1)후임 국세청 감사관은 누구…???

2)본청 과장급 명퇴신청자 나올까…???

3)공석 중인 3급 승진자 1명 누구…???

4)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원+시기는…25석 내외 전망 속 6월 단행(?)

5)5.1일 현재, 서장급 명퇴예상 인원…10여명선(대전+광주청 전무)

6)고위직 명퇴이달 중 결정 전망 속+지방선거 이후

7)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속도조절론 급부상…1급 승진이 너무 빠르다

*일부 국장급유임+5~6개월 연장 분위기

8)지방선거 이후…1급 인천국세청 신설 가시화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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