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꽃케잌”먹어도 되는거 맞아? 용인시 소비자저널

▲사진=”앙큼한 꽃케잌” 조 상희대표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시 소비자저널=최규태 기자] 지난 목요일 오전 11시경 용인시 처인구 소재  ‘피오레 커피숍’에서 “앙큼한 꽃케잌”대표 조 상희(이하 조 대표)를 인터뷰했다. 처음 꽃 케잌을 본 기자에 첫 질문은 “이렇게 이쁜걸 먹어도 되나요?”였다.

최 기자 – 어떤 계기로 “앙큼한 꽃 케잌”사업을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조 대표 – 우연히 아는 후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이뻐서 첫눈에 반해 그 후배에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그 후 하루도 빠짐 없이 정말 열심히 연습 했습니다.지인들에게 수차례 선물을 하였고 선물을 받은 분들이 너무들 좋와했고 심지어 주문도 들어 왔습니다. 그 후 자신감을 얻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연습해 지금의 사업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조 대표가 만든 꽃케잌들 ⓒ용인시 소비자저널

 

최 기자 – 이 꽃 케잌은 어떻게 판매하고 계신지요?
조 대표 –  케잌이고 먹는 음식이라 현재는 가까운곳 위주에 주문 판매와 피오레 카페에서 진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감사하게도 지인분들이 많이 찾아 주셔서 조금씩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사진=조 대표가 만든 꽃케잌 ⓒ용인시 소비자저널

최 기자 – 앞으로에 계획이 있다면…
조 대표 – 경비가 마련되면 꽃 케잌 카페와 강의실을 만들어 관심있는 분들에게 꽃 케잌을 전수해줄 계획입니다.

 

▲사진=조 대표가 만든 꽃케잌 ⓒ용인시 소비자저널

최 기자 – 꽃 케잌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조 대표 – 컵 꽃은 5.000원부터 큰 꽃은 주문시 크기와 상태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최 기자 – 보통 한개에 꽃 케잌을 만드는데 쇼요되는 시간은?
조 대표 – 준비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평균 2~3시간 정도 소요되요.

 

▲사진=조 대표가 만든 컵 꽃케잌 ⓒ용인시 소비자저널

최 기자 – 앞으로 바램이 있다면?
조 대표 – 떡과 꽃이라는 소재를 접목한 이 꽃 케잌이 많은 분들에게 소개되고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 처럼 꽃 케잌을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최 기자 – 꽃 케잌을 주문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 대표 – 지금은 제 핸드폰으로 전화 주시면 제가 주문을 바로 받습니다.
제 번호는 010-9706-3295입니다. 꽃 케잌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피오레 카페로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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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태 기자

최규태 기자

수도권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관련 행정소식, 소비자정책, 소비자정보, 생산자소식 중심의 기사를 보도중인 용인시 소비자저널(대표 최규태) 편집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