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세종청사(본청) 인사풍향계(1) – 온투데이

[단독]국세청, 세종청사(본청) 인사풍향계(1) – 온투데이

▲한승희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4.27 남북 정상회담, 5월 북미 정상회담 등…”

 @ 2대 정상회담 정국…그리고 6.13 지방선거 등!


국세청(청장. 한승희) 본청(세종청사)의 최근 인사풍향은 특별한 변화나 움직임이 거의 없다. 외부적으로는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 5월엔 북미 정상회담, 6월엔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등이 국가적인 큰 중대사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큰 변화는 현재 없지만, 1)우선 큰 틀에서 오는 6월이면 만 16개월이 되는 국세청 감사관(국장. 임성빈)에 대한 인사혁신처 주관 후임자 공모에 들어간 바 있다.

 

“후임 국세청 감사관…공모에 들어갔으나, 후임자는 안개 속+오리무중=37~8회 행시출신 낙점 유력”

@현 정부 들어 달라진 국세청 감사관 위상…그러나, 행시출신은 1년 6개월 무조건 근무 조항 묶여!

 

이 자리는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운데 행시37~8회에서 발탁될 것이 유력시 된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중론이다. 지난번 감사관 선발에서 행시374(임성빈, 김명준, 김창기, 강민수)의 국장급이 시험을 치른 바 있고, 당시 2016. 12월 초경 임성빈 국장이 낙점된 바 있다. 물론 그 당시는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이다.

 

“최근 세정가+국세청 안팎…본인 의사 전혀 상관없이 C모 과장 부이사관 승진후보로 전격 급부상!”

@향후 전개될 고위직+국과장 세무서장…3급 부이사관 승진+전보 적잖은 변수로 작용할 듯=전망

 

2)최근 국세청 본청에 3급 부이사관 승진후보로 C모 과장이 전격 등장, 본인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승진후보로 적극 거명되고 있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말이다.

 

이 경우, 그가 만약 승진한다면, 모 세무서장으로 갈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세정가 복수이상의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이어서 향후 그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3)현재 국세청 국장급은 최정욱 국조국장(전북. 행시36)이 본청 국장 3회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강민수 전산정보관리관(경남. 행시37)은 전산정보국장에 유임, 2년 차를 맞이하고 있고, 이동신 자산과세국장(충북. 행시36)은 공모직으로 16개월 조항에 묶여 있다.

 

“본청(세종청사) 국장 3녀 차…최정욱 국조국장 향배 관심사로 떠 올라, 강민수 국장 연임 2년 차!”

@한승희 국세청장, 서대원 차장…본청 조사국장+기획조정관 각각 연임 독특한 기록 보유…다음은

 

한편 한승희 국세청장은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을 2년 연임한 경력이 있으며, 서대원 차장 역시 국회담당 국장인 기획조정관을 역시 2년 연임한 경력이 있어, 오는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에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어떻게 투영될지 벌써부터 세정가와 정치권, 특히 국세청 안팎으로 이 부분이 최대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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